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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속 캐릭터의 자신감 넘치며 사랑스러운 매력 덕분에 여전히 소녀 같기만 한 배우 김현주. 핑크빛으로 물든 세트를 넘치는 화사함과 상큼한 웃음소리로 가득 메운 김현주의 럭셔리 페미닌 룩. 화이트 롱 원피스 가격 미정, 블랙과 화이트 투톤 펌프스 1백만원대 모두 … 계속 읽기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속 캐릭터의 자신감 넘치며 사랑스러운 매력 덕분에 여전히 소녀 같기만 한 배우 김현주. 핑크빛으로 물든 세트를 넘치는 화사함과 상큼한 웃음소리로 가득 메운 김현주의 럭셔리 페미닌 룩. 화이트 롱 원피스 가격 미정, 블랙과 화이트 투톤 펌프스 1백만원대 모두 … 계속 읽기
편안함과 시크함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 ‘할란앤홀든(Harlan + Holden)’.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레산드라 파치네티가 합류한다는 소식이 패션계의 핫이슈가 되었다. 지난 2월, 현지에서 만난 매력적인 그녀와 나눈 친절한 인터뷰,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하는 브랜드 스토리. 계속 읽기
똑같은 턱시도를 입어도 어떤 액세서리를 매치하느냐에 따라 그 분위기는 천차만별. 패션은 한 끗 차이로 좌우된다는 말이 있듯 작은 액세서리 하나로 스타일의 품격이 달라질 수 있다. 럭셔리한 커프스 링크부터 실크 넥타이, 멋스러운 부토니에까지, 웨딩 룩을 더욱 근사하게 완성해줄 남성 액세서리. 계속 읽기
화려한 스타일부터 미니멀한 스타일까지, 드레스에는 그녀의 취향이 담겨 있다. 저녁에는 고혹적인 섹시함을, 낮에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이탤리언 클래식 드레스 컬렉션. 계속 읽기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르네휘테르 포티샤 두피 … 계속 읽기
일상에 윤기를 더할 수 있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리빙 브랜드 ‘페리고(Perigot)’가 한국에 공식 입성한다. 과하지 않은 바탕에 ‘파격’을 한 줌 정도만 살짝 얹은 듯한 프랑스 특유의 ‘귀여운 감성’이 느껴지는 생활용품 브랜드다. 언뜻 보기엔 작은 곰 인형인데, 이를 펼치면 에코 백으로 쓸 수 있는 ‘테디 베어 백(Bear Bag Shopper)’ 시리즈부터 타조 털로 된 먼지떨이, 세련된 문양과 편안한 소재가 돋보이는 행주, 에이프런 등 주방용품, 쓰레기를 담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지만 철물점을 전신으로 한 기업과의 합작품이라 기능도 빼어난 ‘럭셔리 휴지통’ 등 아기자기한 디자인 소품이 소비 욕구를 자극한다. “모든 것들은 그 자리에 맞게 세련되고 새롭게 존재해야 한다”는 모토를 내세울 자격이 있다고 느껴지는 페리고의 소품들은 ‘오브제’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 휴지통을 제외하면 가격이 아주 비싸지도 않다. 창업자인 프레드릭 페리고의 성을 딴 이 브랜드는 9월 초 서울 한남동 아티초크 갤러리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첫선을 보인 뒤, 10월부터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 기획전인 <메종 드 신세계>를 통해 4회에 걸친 ‘팝업 스토어’ 방식(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점)으로 전격 소개될 예정이다. 또 현대카드 프리비아 숍(www.priviashopping.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미 은근한 입소문을 타온 페리고의 테디 베어 백을 비롯해 그동안 정식 판로를 통해 만나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라인업을 접할 수 있다. 문의 02-784-55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