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Dig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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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레드 루비의 광채를 담은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은 메종의 영원한 뮤즈인 조세핀 황후가 사랑한 티아라의 대담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얼리다. 계속 읽기
강렬한 레드 루비의 광채를 담은 쇼메의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은 메종의 영원한 뮤즈인 조세핀 황후가 사랑한 티아라의 대담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얼리다. 계속 읽기
기수와 말이 각인된 크로노그래프를 제작한 1878년부터 이어져온 승마에 대한 론진의 길고 긴 스토리.
올해 모나코에서 펼쳐진 론진 글로벌 챔피언십 투어(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에서 만난 론진의 앰배서더 정우성과 론진, 승마 챔피언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순간. 계속 읽기
에르빈 부름(Erwin Wurm)이라는 이름은 현대미술을 ‘애정’하거나 관심을 지닌 어떤 이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2017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오스트리아 국가관의 대표 작가를 맡기도 했던 그의 개인전이 지난해 봄부터 5개월 가까이 서울 이태원에 자리한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창립자 리차드 밀은 그저 평범한 시계가 아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시계를 원했다. 관습을 깨는 혁신적 기술, 예술미를 담은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의 삼박자를 갖춘 리차드 밀의 시계에는 그의 꿈이 오롯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의 꿈 덕분에 리차드 밀은 하이엔드 시계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