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rdinary Exquisite
갤러리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와 한국 작가가 만나 새로운 비전을 펼쳐 보인다. 미술계의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조기석과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컬래버레이션. 계속 읽기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와 한국 작가가 만나 새로운 비전을 펼쳐 보인다. 미술계의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조기석과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의 컬래버레이션. 계속 읽기
긴 드레스 자락 사이로 보일 듯 말 듯 은근히 드러나는 웨딩 슈즈는 신부의 발걸음을 따라 눈부신 오라를 발산한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는 물론 이브닝드레스와 디너파티 룩에 방점을 찍어줄 드레시한 슈즈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단 한 번뿐인 웨딩 데이, 화사하게 빛나는 신부만큼이나 멋스럽게 꾸미는 것도 신랑이 갖춰야 할 ‘결혼의 기술’이다. 간단하면서도 센스 있게 멋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셔츠와 타이를 잘 매치하는 것. 신랑의 스타일을 한껏 살릴 셔츠와 타이의 매칭 공식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이번 시즌은 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가죽과 패브릭을 정교하게 오려 붙이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할 만큼 여러 소재를 믹스 매치한 패치워크 아이템이 강세다. 누가 더 정교하게, 누가 더 위트 있고 세련된 컬러와 소재를 매치했는지 경쟁하듯이 그야말로 패치워크 아이템이 쏟아진 것! 더하면 더할수록 매력과 화려함을 극대화하는 개성 넘치는 패치워크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는 여행객과 비즈니스맨을 위한 ‘까레라 칼리버 8 그랜드 데이트 GMT 41mm’를 소개한다. 현지와 자국의 정확한 시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세컨드 GMT 타임 존이 가장 큰 특징. 디자인이 세련된 케이스, 매트한 무광과 폴리싱한 유광의 조화가 돋보이며, 스틸 브레이슬릿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반짝임만으로도 두근거림을 부르는 다이아몬드가 눈꽃처럼 아름답게 무리를 이루어 완성한, 꿈 같은 풍경. 계속 읽기
반짝이는 빛만으로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깃털처럼 피부 위에 살며시 자리 잡을, 고귀한 설렘을 전하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2018년 시계 트렌드는 복각 워치, 스포티즘, 그리고 컴플리케이션 워치, 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브레게 역시 올해 바젤월드에서 이런 면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_브레게 CEO 티에리 에스링거
브레게의 유구한 마린 전통을 더욱 젊고 스포티하게 재해석한 ‘뉴 마린’ 워치부터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컬렉션의 신제품까지, 올해 바젤월드에서 첫선을 보인 브레게의 핵심 시계들이 이 페이지에 펼쳐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