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카키 엑스-윈드 리미티드 에디션 해밀턴에서 ‘카키 엑스-윈드’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브랜드만의 독점적인 기술을 담은 스위스 메이드 H-21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60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4개의 모델로 구성된 이번 에디션은 각 디자인별로 1천9백99개씩 생산되며, 제품마다 정품 인증 번호가 있다. 블랙 러버 스트랩은 스포티한 스타일을 강조한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
루이 비통은 2013년 7월 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 공간 확장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글로벌 매장의 탄생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면서 국내에서의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고유의 혁신적인 경험 속에서 놀라운 발견을 추구해온 루이 비통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통해 서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국내 백화점 네트워크 최초로 남성과 여성을 위한 제품 카테고리 전체를 선보이는 글로벌 매장을 공개한다. 이번 매장은 2000년 청담동의 루이 비통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지 13년 만에 여는 한국 내 두 번째 글로벌 매장이다. 2002년 서울 강남의 비즈니스 중심가에 처음으로 문을 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루이 비통 매장은 루이 비통의 상징인 럭셔리, 창의성, 그리고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 9월에는 한국 최초로 남성 전용 매장인 ‘맨즈 유니버스’를 이례적으로 백화점 1층에 오픈해 빠르게 성장하는 남성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한 바 있다. 2013년 7월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루이 비통은 보다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된다. 특히 이번 오프닝을 맞이해 루이 비통 가죽 소품과 액세서리를 이용해 갖가지 동물 작품을 만들었던 영국 미술가 빌리 아킬레오스(Billie Achilleos)가 한국을 상징하는 동물 작품을 선보인다. 2013년 7월 5일, 과연 어떤 동물이 공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의 02-3444-1727 계속 읽기 →
이제 해외에서도 더 이상 시간을 손수 맞출 필요가 없다. 카시오가 세계 최초로 전파 수신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전파 시계 오셔너스 OCW-G1000을 출시한 것. 단순한 전자시계와는 차원이 다르다. 세계 어디를 가도 시간을 조정할 필요가 없고, 국내는 물론 현재 머물고 있는 나라의 시간대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스마트한가. 계속 읽기 →
모두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에 반론을 제기하는 이들이 있기에 세상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어쩌면 그건 디자이너의 역할이자 사명일 것이다. 디자이너 류지현은 맹목적으로 냉장고에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우리에게 ‘냉장고 없는 부엌’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그녀의 대담한 디자인적 사고는 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계속 읽기 →
몽블랑이 타임워커 컬렉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아이템, ‘타임워커 익스트림 크로노그래프 DLC’를 출시한다. 건축적인 라인과 43mm 케이스, 슬림한 베젤과 스켈레톤 디자인의 혼(horn), 타임워커만의 고유 활자로 아라비아숫자를 새긴 큼직한 평면 다이얼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와 유사한 탄소 소재를 일컫는 ‘DLC’ 코팅 처리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의 표면 강도를 극대화했다. 문의 02-3440-5734 계속 읽기 →
몽블랑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의 유산에 대한 헌정을 담아 제작한 ‘몽블랑 1858 매뉴얼 스몰 세컨드’를 소개한다. 1백58년 역사의 미네르바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의 제품 중 하나로, 클래식함이 느껴지는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4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 다이얼, 그리고 스틸 브레이슬릿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
리차드 밀의 독보적인 첨단 기술력과 파인 주얼리의 예술성이 결합된 궁극의 타임피스.
초고성능의 슬림한 오토매틱 투르비용을 장착하고,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 사파이어,
오닉스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더한 ‘RM71-01 탈리스만(Talisman)’을 네 가지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오직 여성들에게만 허락된 이 아름다운 자태를 눈으로 직접 경험해보길.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