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30

9월 14, 2015


 

지방시
지방시

지방시
Posted 11 년 ago

기하학적인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카드 지갑 53만원 지방시.

버버리 프로섬
버버리 프로섬

버버리 프로섬
Posted 11 년 ago

시어링 칼라가 포인트인 플라워 프린트의 트렌치코트 4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프라다
프라다

프라다
Posted 11 년 ago

딥 그린 컬러의 포인트 디테일이 유니크한 레이스업 슈즈 1백10만원 프라다.

마틴 마르지엘라 by 분더샵
마틴 마르지엘라 by 분더샵

마틴 마르지엘라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하운즈투스 체크 프린트 링 33만원 마틴 마르지엘라 by 분더샵.

발렌티노
발렌티노

발렌티노
Posted 11 년 ago

컬러 블록 가죽 백팩. 32X20cm, 3백97만원 발렌티노.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섹시한 표범 모티브가 매력적인 클러치. 35X24cm, 가격 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프라다
프라다

프라다
Posted 11 년 ago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운 체크 패턴 울 코트 5백20만원대 프라다.

닥터드레 by 마이분
닥터드레 by 마이분

닥터드레 by 마이분
Posted 11 년 ago

블루 컬러 헤드셋 29만원 닥터드레 by 마이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1 년 ago

가죽과 나무로 이루어진 프레임이 유니크한 선글라스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로엔자슐러
프로엔자슐러

프로엔자슐러
Posted 11 년 ago

브랜드를 상징하는 버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가죽 팔찌 43만원 프로엔자슐러.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Posted 11 년 ago

딥 네이비 컬러의 페도라 34만원 헬렌 카민스키.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체인 모티브를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해 프린트로 더한 뱅글 40만원대 에르메스.

블랑팡
블랑팡

블랑팡
Posted 11 년 ago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빌레레 그랜드 데이트 컴플리케이션 워치 2천5백만원대 블랑팡.

에트로
에트로

에트로
Posted 11 년 ago

에스닉한 패턴의 플리츠스커트 1백43만원 에트로.

루이 비통q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1 년 ago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은 유니크한 디자인의 쁘띠드 말 백. 18X12cm, 6백10만원대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1 년 ago

블루 실크 보타이 30만원대 루이 비통.

버버리
버버리

버버리
Posted 11 년 ago

멋스러운 프린지 장식의 버건디 스웨이드 백. 26.5X37cm, 3백만원대 버버리.

디키 앤 프랜시스 by 유니페어
디키 앤 프랜시스 by 유니페어

디키 앤 프랜시스 by 유니페어
Posted 11 년 ago

빈티지한 디자인의 커프스 링크 43만8천원 디키 앤 프랜시스 by 유니페어.

샤넬
샤넬

샤넬
Posted 11 년 ago

투박한 나무 굽이 빈티지하고 멋스러운 그린 컬러 스트랩 슈즈 1백10만원대 샤넬.

폭스 엄브렐라 by 유니페어
폭스 엄브렐라 by 유니페어

폭스 엄브렐라 by 유니페어
Posted 11 년 ago

클래식한 체크 패턴 우산 16만원 폭스 엄브렐라 by 유니페어.

프라다
프라다

프라다
Posted 11 년 ago

플라워 모티브의 크리스털 브로치 40만원대 프라다.

토즈
토즈

토즈
Posted 11 년 ago

골드 버클, 스티치 장식이 돋보이는 로퍼 70만원대 토즈.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1 년 ago

나무 프레임의 반무테 선글라스 30만원대 레이밴 by 룩소티카 코리아.

페라가모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Posted 11 년 ago

X자 스티치 장식이 감각적인 가죽 팔찌 46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페라가모
페라가모

페라가모
Posted 11 년 ago

아주 부드러운 캐시미어로 만든 체크 머플러 1백만원대 페라가모.

해밀턴
해밀턴

해밀턴
Posted 11 년 ago

세련된 블루 가죽 스트랩과 자개 다이얼, 12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레일로드 레이디 쿼츠 2백12만원 해밀턴.

디올 옴므
디올 옴므

디올 옴므
Posted 11 년 ago

다크 그린과 블루 투톤 컬러의 블루종 2백90만원대 디올 옴므.

에르메네질도 제냐
페이

페이
Posted 11 년 ago

이너로 패딩을 레이어드해 실용성을 높인 체크 코트 1백만원대 페이.

브리오니
브리오니

브리오니
Posted 11 년 ago

스티치 라인이 포인트인 스웨이드 스니커즈 1백38만원 브리오니.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헬렌 카민스키
Posted 11 년 ago

여성스러운 둥근 셰이프의 퍼플 컬러 모자 50만원 헬렌 카민스키.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Posted 11 년 ago

희귀한 물뱀의 한 종류인 럭셔리한 카룽 소재를 사용한 벨트 7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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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 Attack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헤어 박선호 | 메이크업 박이화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진성훈 | 모델 강소영, 김지훈 |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그녀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빅 패션 하우스의 2013 F/W 뉴 백 컬렉션. 계속 읽기

버버리 미디엄 캔버스 체크 호보 백

갤러리

버버리에서 캔버스 소재의 체크 호보 백을 제안한다. 빈티지 스타일의 금속 하드웨어 장식과 수납이 편리한 안주머니로 섬세하게 디자인했으며, 브라운, 레드, 블랙,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한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 회에서 천송이가 들고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덱케 뉴 레슬리 백 송치

갤러리

덱케에서 시그너처 라인인 레슬리의 2015 F/W 뉴 버전 ‘뉴 레슬리 백 송치’를 소개한다. 송치와 카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백의 잠금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안정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는 와인과 그린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11월부터 덱케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Get Bucke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어릴 적 즐겨 메던 일명 ‘복주머니 가방’을 이렇게 다시 볼 줄 누가 알았겠는가. 그것도 하이엔드 브랜드의 라벨을 부착한 제품이라니.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복고적인 무드에 모던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는 것. 럭셔리 패션 하우스에서 주목한 버킷 실루엣 백을 소개한다. 에디터 권유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리키 백’을 버킷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리키 드로스트링 백. 32X22cm, 2백80만원 랄프 로렌 컬렉션. 1932년에 탄생한 노에 버킷 백을 매력적인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옐로 컬러의 노에 BB백. 24X22cm, 2백만원대 루이 비통. 과거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둥근 손잡이가 인상적인 살바토레 드로스트링 백. 26X27cm, 가격 미정 페라가모. 개성 있는 프린지 장식으로 트렌디함을 갖춘 엠마누엘 백. 17.5X14cm, 2백67만원 생로랑. 말안장과 마구에서 영감을 받아 말고삐를 연상케 하는 끈 디테일이 인상적인 그린 컬러 버킷 백. 29X32cm, 2백만원대 토즈. 계속 읽기

편안함에 진심을 담다

갤러리

에디터 장라윤 | sponsored by peuterey

페트레이는 알프스 몽블랑의 가장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에서 따온 이름. 아우터웨어엔 도가 튼 멤버들이 2002년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다. 올겨울 완벽한 라인과 디테일에 집중한, 실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아우터를 만나보자.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Avignon

갤러리

글 고성연

흔히 ‘남프랑스’라고 부르는 지역 중 하나인 프로방스(Provence)는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빛의 땅이다. 수많은 이들이 영혼을 보듬어줄 햇살을 찾아 이곳에 오고, 도무지 잊지 못해 아예 짐을 싸서 제2의 고향으로 삼는다. 아비뇽에서 시작한 프로방스 여행은 마침 론강 계곡에서 지중해 쪽으로 부는 차고 건조한 바람 ‘미스트랄(mistral)’이 장식했다. ‘훌륭한’, ‘거장다운’ 같은 뜻을 지닌 영어 단어 ‘masterly’와 어원을 같이하는데, 이 바람은 명칭에 걸맞게 먼지를 날려주고 비구름을 몰아내준단다. 그래서 청정하고 따스한 날씨의 도우미로 여겨지기도 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에 소용돌이처럼 솟구치는 원들이 미스트랄의 소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 바람조차 때로는 사랑스럽다. 더욱이 문화 예술적으로 동시대적 감성이 스며들면서 묘한 앙상블을 일으키는 변화의 풍경은 프로방스에 매력을 더해준다.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카프 백

갤러리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