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카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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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올가을 개봉 예정작인 <파이널 포트레이트>는 위대한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를 소재로 한 영화인데, ‘피카소가 질투했던’이라는 수식어를 동원한다. 피카소가 자코메티를 높이 평가한 건 사실이겠지만, 사실 그의 진정한 라이벌이라고 할 만한 아티스트는 앙리 마티스였다. 둘은 서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예술가로서 성장해나갔다. 실제로 피카소는 “내 그림의 뼈대를 형성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 마티스다. 그는 나의 영원한 멘토이자 라이벌이다”라고 했다고. 마티스 역시 피카소를 늘 주시했다. 이 같은 경쟁 관계는 반드시 대등한 방식으로 이뤄지지도 않고 단 두 명의 감정만 반영되기보다는 훨씬 더 복잡다단하게 전개되기 마련이지만, 결과적으로 예술혼에 긍정적 추동력이 된 경우도 많다. 계속 읽기
요즘 ‘아트 피플’의 시계추는 둘째가라면 서럽다 할 만큼 바삐 돌아간다. 한 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섭렵하는 데도 적잖은 시간과 공이 들어가지만, 시야를 국경 너머로 확대하면 그야말로 다이어리에 빈 칸이
별로 없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는 스파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럭셔리 마스크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리바이탈라이징 블랙 마스크’를 출시한다.
블랙 다이아몬드 트러플 추출물과 리-텍스처라이징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며,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함께 구성한 부드러운 드라이 브러시로 피부를 쓸어 가볍게 정돈한 후, 적당량의 크림을 덜어내 원을 그리듯 얼굴에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닦아내면 피붓결이 즉각적으로 부드러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계속 읽기
해밀턴은 뉴욕의 극장 거리 브로드웨이의 정신을 오마주한 워치 컬렉션 ‘브로드웨이’를 새롭게 출시한다. 뉴욕의 스카이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면서도 스포티하게 재탄생시킨 이번 컬렉션은 뉴욕의 전설적인 극장 거리인 ‘브로드웨이’의 정신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간결한 케이스 디자인의 ‘브로드웨이 오토 데이-데이트 42mm’와 타키미터 눈금을 표시한 베젤이 스포티한 ‘브로드웨이 오토 크로노 43mm’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티파니는 감각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하드웨어™ 트리플 드롭 이어링’을 소개한다. 이는 현대 여성의 우아하고 강인한 힘과 정신을 보여주는 새로운 컬렉션으로, 메탈 소재에 인더스트리얼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 사이즈가 다른 3개의 볼을 길게 늘어뜨린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18K 옐로 골드와 스털링 실버 소재로 출시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오메가는 크로노그래프의 디자인과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간결한 스타일과 크기, 컬러 등 새로운 심미적 요소를 접목한 ‘스피드마스터 38mm’를 공개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함께 블랙 알루미늄 링으로 장식한 타키미터 스케일 베젤이 특징이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해마 메달리언을 인그레이빙한 케이스 백 버전으로 출시된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