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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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에 딱 떨어지는 테일러드 팬츠, 여기에 브리프케이스를 매치한 여성의 카리스마는 여느 남성 못지않다. 부드러운 셰이프, 산뜻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브리프케이스. 계속 읽기
화이트 셔츠에 딱 떨어지는 테일러드 팬츠, 여기에 브리프케이스를 매치한 여성의 카리스마는 여느 남성 못지않다. 부드러운 셰이프, 산뜻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브리프케이스. 계속 읽기
구찌가 2015 S/S 컬렉션으로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패션 아이콘인 알리 맥그로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이 백은 1970년대 무드를 재해석해 빈티지함이 묻어난다. 그린과 레드 컬러의 웹 스트랩과 드라이 스톤으로 엠보싱 처리한 로고 장식 디테일이 특징적이며 말의 재갈을 모티브로 한 앤티크 골드 홀스빗 장식이 돋보인다. GG 캔버스, 송아지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파이톤과 크로커다일을 포함한 프레셔스 스킨 버전으로 출시했다. 계속 읽기
매 순간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강조하는 태그호이어는 가장 진보한 시계를 만들고자 미래가 아닌 자사의 아카이브로 시선을 돌렸다.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오타비아 컬렉션에 최신의 워치메이킹 기술을 접목한 것. 자동차(automobile)와 항공(aviation)의 합성어인 오타비아는 1933년부터 1957년까지 레이싱 카와 항공기에 사용한 대시보드 워치로, 1962년 손목시계로 부활하며 큰 인기를 얻은 모델. 2019년 출시하는 뉴 오타비아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카본 헤어스프링 아이소그래프(Isopraph)를 적용한 오토매틱 칼리버 5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뛰어나다. 덕분에 외부의 충격, 온도, 자성에 영향을 받지 않아 무브먼트의 성능을 더욱 견고하고 정확하게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유산을 상기시키는 레트로 무드의 디자인도 멋스럽다. 오돌토돌한 그레인 효과를 준 스모키한 브라운, 블랙, 그레이, 블루, 그린 다이얼과 브론즈 또는 스틸 케이스, 다양한 스트랩으로 디자인 만족도 역시 높을 듯하다. 계속 읽기
이제 아시아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은 베트남이다. 중국,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서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뿐 아니라 최대 상업 도시이자 프랑스인의 휴양지였던 다낭, 시클로를 타고 돌아보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도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비지트 플레이스. 과거 사이공으로 불렸던 호치민에서는 활기찬 남국 항구의 낮과 밤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 역사와 낭만을 집약한 각 도시의 이국적 호텔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동방견문록>을 남긴 마르코 폴로부터 티치아노, 비발디의 고향이자 희대의 엽색가지만 나름 뛰어난 지성이기도 했던 카사노바의 주 무대였던 베니스. 세상 어느 도시와도 다른, 독특하고 아름다운 이 수상 도시는 13세기부터 15세기까지 ‘아드리아해의 여왕’이라 불리던 해상 제국 시절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관광 도시로서 여전히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본섬 인구가 5만 명 정도에 불과한데, 연간 방문객이 2천만 명을 훌쩍 넘는다고 하니, 그 인기를 알 만하다. 4년 전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 부부의 허니문 장소로 낙점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이 선택한 호텔에도 자연히 눈길이 쏠렸다. 베니스의 심장부와도 같은 대운하를 끼고 있는 우아한 팔라초를 개조해 완성한 아만 베니스(Aman Venice). 단순한 화려함이 아닌 이곳의 진짜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
마크앤로나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 공식 스토어를 오픈한다. 럭셔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크앤로나는 프레피, 펑크, 머린 등의 콘셉트를 도입해 패셔너블하고 독창적인 골프 웨어를 선보이는 하이엔드 골프 웨어 브랜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을 통해 국내 최초로 전 라인을 선보이며, 이를 기념해 신세계백화점 고객만을 위한 블랙 카무플라주 패턴의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을 출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