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wards lifestyle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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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마스크의 물결로 넘실대는 듯한 아주 낯선, 아니 어느새 익숙해진 모습에 문득 섬뜩하기도 한 ‘코로나 시대’의 길거리 풍경. 계속 읽기
[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Soul Mending 02 염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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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의 생산을 무한히 추구하는 인간의 욕심은 지구에 대한 착취로 이어져왔다. 이러한 지구와 인간의 대립 구도가 결국 현재의 재난을 초래했다는 인류세적 세계관은 미래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제시한다. 계속 읽기
Gentle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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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에 딱 떨어지는 테일러드 팬츠, 여기에 브리프케이스를 매치한 여성의 카리스마는 여느 남성 못지않다. 부드러운 셰이프, 산뜻한 컬러와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돋보이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브리프케이스. 계속 읽기
올리버 피플스 락모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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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피플스는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락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은 오버사이즈 파일럿 셰이프와 클래식 혹은 미러 컬러의 플랫 렌즈를 적용해 모던하면서 트렌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문의 02-2144-6421 계속 읽기
프레쉬 2016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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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 2016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 프레쉬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기프트 세트 ‘2016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를 선보인다. 프레쉬의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는 매년 훌륭한 세트 구성으로 사랑받는 컬렉션. 2016년에는 슈가 페이스 폴리쉬를 포함한 미니 마스크 스파 세트, 매끄러운 입술로 가꿔주는 슈가 립 쇼케이스 세트, 슈가 너리싱 뉴트럴 세트, 슈가 립 차머스 세트, 보습에 효과적인 로즈 스킨케어 리추얼 세트, 탄력 강화를 위한 블랙티 에이지 딜레이 트래디션 세트 등 총 6가지 세트 구성으로 출시한다. 문의 080-822-9500 계속 읽기
티파니 빅토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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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빅토리아’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컬렉션은 위아래를 뾰족하게 다듬은 타원 형태의 마키즈 컷이 특징으로, 기존의 라운드 컷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스터드 펜던트는 프러포즈 주얼리로 선호도가 높다. 라운드 컷과 교체하며 세팅한 얼터네이팅 디자인 등도 새롭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Timeless Suit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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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모험이다.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지니고 있다는 ‘모험 유전자’를 의미하는 7R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하트만의 캐리어 ‘7R 마스터’ 역시 여행가를 위한 트롤리다. 장인의 손끝에서 2백50단계 이상의 공정을 거쳐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는 ‘7R 마스터’는 현대 모험가들에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걸작이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Nordic Passion: 북유럽 건축과 디자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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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국내에서도 위세를 떨치고 있는 ‘북유럽 디자인’을 복지와 공공 디자인을 초점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질 높은 교육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북유럽 국가들의 이상적인 학교 건축 디자인, ‘지속 가능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공공장소 건축 등을 아우른 <Nordic Passion: 북유럽 건축과 디자인>전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2014년 2월 16일까지 열린다(매주 월요일은 휴관). 이번 전시회는 핀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스웨덴 등 5개국의 교육기관과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들이 참여한 교류의 장으로 의미 있는 볼거리가 꽤 눈에 띈다. 북유럽의 교육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건축가들이 협력해 노르웨이의 학교 일부가 1:1 크기로 전시 공간에 설치되는 등 ‘실물’에 가까운 작품이 자리하며, 목재 건축물, 조형 작품, 디자인 소품 등 북유럽에서 건축 자재로 애용되는 목재를 대하고 다루는 그들의 방식을 엿볼 수 있는 크고 작은 작품도 전시돼 있다. 예컨대 로비에 놓인 커다란 소나무 소재의 작품은 관람객들이 위로 올라가 거닐 수 있는 즐거움을 준다. 또 전통과 현대의 조화가 인상적인 작은 나무 집인 ‘할머니의 여름 집’에서 볼 수 있는 정겨운 공예품들도 눈길을 끈다. 이 전시회를 기획한 안애경 큐레이터는 “북유럽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 대를 잇는 것에 대한 고찰과 실천이 공공과 일상의 건축과 디자인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단순한 형태와 기능성으로 잘 알려진 북유럽 디자인의 본질은 ‘인류의 평등’이며 건축가, 디자이너 등 전문가들의 철학과 다음 세대의 행복을 전제로 한다는 그녀의 설명이 와 닿는다. 문의 02-2124-8928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