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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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에서 발롱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새로운 워치,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로듐 도금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자개 다이얼, 검 모양의 블루 핸즈 등 발롱 드 까르띠에의 시그너처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 크라운으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문의 02-3440-5584 계속 읽기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8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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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첫 타임피스, ‘레인 드 네이플 8908’을 재해석한 모델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 1백28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타히티산 머더오브펄을 부분적으로 적용한 다이얼을 갖추었으며, 오리지널 모델의 주요 특징을 드라마틱하게 강조했다. 계속 읽기
부쉐론 플럼 드 파옹 이어링을 착용한 폴린 뒤쿠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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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부쉐론에 영감을 준 모티프, 깃털. 끊임없이 재해석되어 온 깃털 패턴은 플럼 드 파옹(Plume de Paon) 컬렉션으로 피어났다. 지난 9월 26일,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Lancaster)의 새로운 아시아 광고 모델을 소개하는 디너파티에서 폴린 뒤쿠루에(Pauline Ducruet)가 부쉐론의 플럼 드 파옹 이어링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폴린 그레이스 마기 뒤쿠루에는 모나코 왕실의 스테파니 공주의 딸이자 그레이스 켈리의 손녀. 그녀가 착용한 플럼 드 파옹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1.35 캐럿 로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으로, 걸을 때마다 가볍게 흔들리는 깃털이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계속 읽기
new wave korea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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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대를 발판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의 빛나는 젊은 디자이너들. 지난가을 잇따라 개최된 파리와 런던의 세계적인 디자인 박람회에서는 이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돋보였다. 해마다 2만4000명 규모의 디자인 인력이 배출되고 있지만 아직은 ‘코리아’라는 브랜드가 디자인 세계의 변방으로 여겨지고 있는 데다 국력에 … 계속 읽기
포르나세티 by 10 꼬르소 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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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여인의 얼굴을 흑백 프린트해 아티스트 포르나세티의 예술관을 담아낸 테이블 램프(조명 갓은 변경 가능) 2백만원대 포르나세티 by 10 꼬르소 꼬모. 계속 읽기
A new york story 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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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뉴욕 시티, 어번 시크. 모던 패션을 대변하는 키워드에서 마이클 코어스는 상징적인 존재다.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모든 것이 마이클 코어스의 손끝에서 창조된다. 현대적인 여성상의 상징이자 실용적인 아메리칸 패션 브랜드인 마이클 코어스의 모든 것.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