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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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는 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컬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방 라인 ‘프리스틴’을 소개한다. 리본을 연상시키는 가방 앞면의 스티칭 디테일이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이 백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와 가로수길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까르띠에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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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에서 발롱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새로운 워치, ‘발롱 블랑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로듐 도금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자개 다이얼, 검 모양의 블루 핸즈 등 발롱 드 까르띠에의 시그너처 디테일은 그대로 유지하고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브레이슬릿과 다이아몬드 크라운으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문의 02-3440-5584 계속 읽기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8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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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는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첫 타임피스, ‘레인 드 네이플 8908’을 재해석한 모델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 1백28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타히티산 머더오브펄을 부분적으로 적용한 다이얼을 갖추었으며, 오리지널 모델의 주요 특징을 드라마틱하게 강조했다. 계속 읽기

부쉐론 플럼 드 파옹 이어링을 착용한 폴린 뒤쿠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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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부쉐론에 영감을 준 모티프, 깃털. 끊임없이 재해석되어 온 깃털 패턴은 플럼 드 파옹(Plume de Paon) 컬렉션으로 피어났다. 지난 9월 26일,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 랑카스터(Lancaster)의 새로운 아시아 광고 모델을 소개하는 디너파티에서 폴린 뒤쿠루에(Pauline Ducruet)가 부쉐론의 플럼 드 파옹 이어링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폴린 그레이스 마기 뒤쿠루에는 모나코 왕실의 스테파니 공주의 딸이자 그레이스 켈리의 손녀. 그녀가 착용한 플럼 드 파옹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1.35 캐럿 로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것으로, 걸을 때마다 가볍게 흔들리는 깃털이 우아함을 극대화한다. 계속 읽기

vol.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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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탄생 1백30주년을 맞이한 티파니™ 세팅의 숭고한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플래티넘 밴드와 프롱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파베 티파니™ 세팅(Pave´ Ti-ffanyⓇ Setting)’ 링이다. 전 세계 1백30개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new wave korea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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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

유럽 무대를 발판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의 빛나는 젊은 디자이너들. 지난가을 잇따라 개최된 파리와 런던의 세계적인 디자인 박람회에서는 이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돋보였다. 해마다 2만4000명 규모의 디자인 인력이 배출되고 있지만 아직은 ‘코리아’라는 브랜드가 디자인 세계의 변방으로 여겨지고 있는 데다 국력에 … 계속 읽기

A new york story Michael K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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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패션 디자이너, 뉴욕 시티, 어번 시크. 모던 패션을 대변하는 키워드에서 마이클 코어스는 상징적인 존재다.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모든 것이 마이클 코어스의 손끝에서 창조된다. 현대적인 여성상의 상징이자 실용적인 아메리칸 패션 브랜드인 마이클 코어스의 모든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