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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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케에서 인연의 아이콘인 레이디버그에서 영감을 받은 ‘미스 레이디버그 그래피티 백’을 선보인다. 유니크한 가죽과 고급스러운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미스 레이디버그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소재로 선보인다. 핸드 크래프트 가죽 위에 핸드 드로잉한 붓 터치 느낌이 돋보이며, 가방마다 가죽의 무늬와 표면의 드로잉 느낌이 다르다는 점이 독특함을 자아낸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Av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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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흔히 ‘남프랑스’라고 부르는 지역 중 하나인 프로방스(Provence)는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빛의 땅이다. 수많은 이들이 영혼을 보듬어줄 햇살을 찾아 이곳에 오고, 도무지 잊지 못해 아예 짐을 싸서 제2의 고향으로 삼는다. 아비뇽에서 시작한 프로방스 여행은 마침 론강 계곡에서 지중해 쪽으로 부는 차고 건조한 바람 ‘미스트랄(mistral)’이 장식했다. ‘훌륭한’, ‘거장다운’ 같은 뜻을 지닌 영어 단어 ‘masterly’와 어원을 같이하는데, 이 바람은 명칭에 걸맞게 먼지를 날려주고 비구름을 몰아내준단다. 그래서 청정하고 따스한 날씨의 도우미로 여겨지기도 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에 소용돌이처럼 솟구치는 원들이 미스트랄의 소산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이 바람조차 때로는 사랑스럽다. 더욱이 문화 예술적으로 동시대적 감성이 스며들면서 묘한 앙상블을 일으키는 변화의 풍경은 프로방스에 매력을 더해준다. 계속 읽기

Ultra F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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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시계 역사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리차드 밀이 엑스트라 플랫 워치를 출시했다. 기존 토너형 디자인을 고수해 더욱 놀랍다. 기계식 시계 전문가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라는 반응이다. 계속 읽기

When two Icons m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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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유산을 가장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해석한 피터 마리노의 건축물은 분명 기능적인 건물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샤넬의 존재 가치와 스토리를 응축해 살아 숨 쉬는 공간, 서울의 첫 샤넬 플래그쉽 부티크가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스타일 조선일보>가 그에게 직접 소개를 부탁했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쁘띠 아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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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장인의 손길로 재단하고 남은 최고급 가죽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오브제 컬렉션인 ‘쁘띠 아쉬 컬렉션’을 개최한다. 11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의 노하우와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한 색다른 오브제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2-6622 계속 읽기

Good N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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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가장 정교하고 우아하며 아름다운 실루엣은 모두 자연을 우러르고 있다. 동물과 식물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땅속 깊은 속에서 태어난 유색석으로 완성한 자연 모티브 주얼리. 계속 읽기

Pack it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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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sponsored by LANVIN Sport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데일리 시티 웨어 룩으로도 손색없는, 랑방스포츠만의 심플하고 스포티한 감성으로 풀어낸 휴대용 패커블 시리즈 재킷과 점퍼 아이템을 소개한다. 경량의 홑겹 소재로 접거나 작게 말아 넣어 가볍게 휴대할 수 있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어 출장 혹은 여행뿐만 아니라 가벼운 액티비티를 위해 떠나는 길에 스마트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Ideal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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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랑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우미우부터, 클래식과 스포티함 사이를 오가는 매력적인 프라다, 빈티지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올리브 피플스까지. 세계적인 아이웨어 그룹 룩소티카에서 선보이는 선글라스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이번 시즌 선글라스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테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