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우아하고 사려 깊은 호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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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제 아시아의 새로운 데스티네이션은 베트남이다. 중국,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서 영향을 받은 다채로운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뿐 아니라 최대 상업 도시이자 프랑스인의 휴양지였던 다낭, 시클로를 타고 돌아보는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도 빼놓을 수 없는 머스트 비지트 플레이스. 과거 사이공으로 불렸던 호치민에서는 활기찬 남국 항구의 낮과 밤을 경험할 수 있다. 베트남 역사와 낭만을 집약한 각 도시의 이국적 호텔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Passion of the 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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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글라이신은 1938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바젤 페어에 참가하는, 무려 1백1년의 역사를 지닌 스위스 워치 브랜드다.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글라이신 워치는 직접 눈으로 보고 착용해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계속 읽기

Fall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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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울긋불긋 다채로운 컬러가 어우러진 하늘과 산. 그 어느 계절보다 깊고 담대한 색을 지닌 가을을 닮은 깊고 풍부한 컬러의 F/W 메이크업 신제품.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향수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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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향수에서 ‘레브’를 선보인다. 에덴 동산의 이브처럼 우아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인의 모습을 향기로 형상화했다. 상큼한 주시 페어와 네롤리의 톱 노트로 시작해 오스만투스와 릴리의 향으로 이어지다가 캐시미어 머스크, 샌달우드, 화이트 앰버로 마무리되는 매혹적인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G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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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요트, 레이싱, 다이빙까지, 정밀한 계측이 필요한 스포츠의 멋진 파트너가 되어줄 기계식 워치. 완성도 높은 무브먼트를 장착한 시계의 매력을 익스트림하게 느낄 수 있는 스포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세단이 지겨워진 남자를 위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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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신동헌(<레옹> 부편집장) 

이제 세단을 버리자는 황당한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SUV건, 쿠페건, 왜건이건 품위 있으면서도 개성이 넘치는 자동차가 있다면 그 누구에게나 매력적이지 않을까? 단정한 수트 차림이 무난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가끔씩 피크트 라펠의 더블 재킷으로 나만의 멋과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처럼. 자동차야말로 당신을 드러내는 취향이자 스타일이니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