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바이더웨이 백
갤러리
펜디가 2014 F/W 컬렉션에서 젊고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바이더웨이’ 백을 선보인다. 스트랩을 길게 늘어뜨려 숄더백으로 이용하거나, 핸들 부분을 손으로 감싸 쥐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가죽을 비롯해 모피, 송치, 파이톤 등 화려한 컬러와 소재의 매치가 돋보인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펜디가 2014 F/W 컬렉션에서 젊고 세련된 도시 여성을 위한 ‘바이더웨이’ 백을 선보인다. 스트랩을 길게 늘어뜨려 숄더백으로 이용하거나, 핸들 부분을 손으로 감싸 쥐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가죽을 비롯해 모피, 송치, 파이톤 등 화려한 컬러와 소재의 매치가 돋보인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기능, 그리고 브랜드의 노하우가 집약된 합리적인 가격대의 오토매틱 워치. 계속 읽기
땀을 흡수해줄 저지 티셔츠와 몸을 조이지 않는 스트링 팬츠에 바람을 막아줄 가벼운 시티 아우터를 걸치고 스니커즈의 끈을 단단하게 묶어라. 목적지가 어디든 상관없다.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고 온몸으로 스피드를 즐길 것. 실용적이고 액티브한 럭셔리 시티 웨어, ‘랑방스포츠’의 2015 S/S 컬렉션과 함께 말이다. 계속 읽기
이제는 ‘미술 한류’라는 표현을 굳이 내세울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국 작가들의 행보는 눈에 띈다. 그래도 세계 주요 도시의 내로라하는 문화 예술 공간이든, 인적은 다소 덜하지만 숨겨진 보석 같은 공간이든 ‘K아티스트’를 마주치면 반가운 건 사실이다. 계속 읽기
봄은 이렇게 소리 없이, 신선한 실루엣과 나풀거리는 시폰, 선명한 컬러로 찾아온다. 빅 하우스들이 선택한 2013 S/S 컬렉션. 계속 읽기
티파니가 새로운 컬렉션, ‘TIFFANY T’를 론칭했다. 티파니 브랜드 이니셜인 알파벳 ‘T’를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단순화하고 해체하고 구부리는 등 다양한 시도를 담은 주얼리 컬렉션을 완성했다. 펜던트, 링, 뱅글 등 다양한 디자인과 로즈·옐로·화이트 골드, 스털링 실버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인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