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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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환절기다. 성난 피부를 잠재우고 피부에 봄 햇살이 가득한 생기를 더해줄 제품들만 엄선했다. 자, 이제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안목을 믿어볼 차례다. 계속 읽기
Final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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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과 배우 유지태가 함께한 멋진 화보를 완성해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홍장현이 선택한 에르메네질도 제냐 컬렉션. 계속 읽기
몽블랑 보헴 데이 앤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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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낮과 밤이 바뀌는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한 여성용 워치 ‘보헴 데이 앤 나잇’을 30mm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시대의 우아한 여성을 위해 탄생한 보헴 컬렉션의 제품으로, 실버 화이트 컬러의 기요셰 다이얼 위에 자리 잡은, 라인이 유려한 블랙 컬러 아라비아숫자와 블루 스틸 핸즈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인디케이션을 통해 낮과 밤이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창을 통해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블랙 레더 스트랩과 스틸 브레이슬릿,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바젤의 고귀한 보석이자 시민과 컬렉터의 뮤지엄 kunstmuseum B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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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바젤은 박람회의 도시이자 인구당 뮤지엄 수(인구 1만 명당 뮤지엄 1곳)가 가장 많은 예술 도시다. 바젤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쿤스트뮤지엄 바젤은 이 도시의 수준 높은 예술성을 상징하는 드라마틱한 장소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미술관인 이곳은 지난해 기존 미술관에 현대관을 추가로 개관하며 세계 예술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취재를 하며 가장 많이 언급된 이야기는 정책과 행정 원칙에 기반한 시민을 위한 박물관이라는 설명이었다. 아직 정부 주도의 예술 사업이 발전하기 어려운 국내 실정에서는 매우 부러운 이야기다. 쿤스트뮤지엄 바젤의 디렉터 요제프 헬펜슈타인이 오직 <스타일 조선일보-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7>을 위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계속 읽기
Autumn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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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서정이 진하게 느껴지는 이자벨마랑의 뉴 럭셔리 보헤미안 룩. 더욱 깊어진 눈빛이 매력적인 여배우 김효진이 올가을의 뮤즈로 선택됐다.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2014 울트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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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의 상징적인 울트라 컬렉션은 블랙과 화이트 세라믹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견고하며 가볍고 흠집이 잘 나지 않는 특징을 지닌 세라믹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아이코닉한 소재이기도 하다. 총 1.8캐럿에 달하는 1백4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울트라 링을 비롯해 다이아몬드 펜던트,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이어링까지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2-3708-2002 계속 읽기
Refined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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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패션 브랜드 중심의 대형 편집매장으로 변모하는 요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여성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럭셔리 클래식 셀렉트 숍, ‘트리니티(Trinity)’가 주목받고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