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핑크 컬러 패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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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핑크 컬러를 더한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핑크 컬러를 활용해 ‘베베부’, ‘밀라’ 등 MCM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경쾌한 느낌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1980년대 하드 러기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미떼’는 MCM이 선보이는 새로운 잇 백으로, 그레인드 레더 소재와 유니크한 톱 클로저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연출한다. 행운의 토끼를 의미하는 백 참 ‘엘래빗’ 역시 수작업으로 제작해 더욱 특별하다. 이 제품들은 MCM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1-0234 계속 읽기

톰 포드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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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는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담은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 20가지 컬러에 다채로운 30개의 셰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총 5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은 톰 포드의 2019 S/S 뉴욕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79-1436 계속 읽기

쪽빛 바다에 떠 있는 낙원 tah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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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사진가)

인간의 근원적인 삶과 그 존재에 대한 관념을 직접적으로 화폭에 담았던 화가 폴 고갱. 그가 사랑했던, 남태평양에 떠 있는 환상적인 섬 타히티. 에메랄드와 쪽빛 해변 사이에 옹기종기 터를 잡고 있는 섬들과 장난감이 연상될 정도로 앙증스러운 숙소, 정글을 방불케 하는 울창한 숲, … 계속 읽기

2015 Watches&Wo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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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세계적인 시계 박람회인 SIHH(Salon de International Haute Horlogerie)의 아시아 버전인 워치스 앤 원더스(Watches & Wonders)가 올해 3회를 맞았다. 지난 9월 30일부터 4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오직 초대받은 사람만이 참석해 하이엔드 워치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독보적인 시계 행사다. 까르띠에, 몽블랑 등 리치몬드 그룹의 브랜드부터 리차드 밀 같은 독보적인 워치 브랜드까지, 12개 브랜드의 매력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프라다 캔디 슈가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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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위트 있고 통통 튀는 분위기의 ‘캔디 슈가 팝’을 선보인다. 싱그러운 프루티 오리엔탈 플로럴 향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3가지 파스텔컬러의 사피아노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보틀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원하는 여성에게 추천한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Big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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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휴양지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수영복부터 플립플롭, 선글라스, 카메라까지 모두 담을 수 있는 가볍고 실용적인 빅 사이즈의 비치 백이 필수다. 비치 웨어를 빛내줄 위트 있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빅 사이즈 백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