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미스 한국 공식 온라인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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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가 한국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두 번째 오픈인 한국 폴 스미스 사이트에서는 남성, 여성 전 의류 컬렉션과 액세서리, 슈즈 컬렉션, 그리고 폴 스미스 주니어까지 모든 라인을 망라해 폴 스미스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추첨을 통해 폴 스미스 2013 F/W 제품과 상품권 등을 선물하며, 전 구매 고객에게 폴 스미스 수입 노트를 증정하는 오픈 이벤트가 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www.paulsmith.co.kr/shop 계속 읽기
Time for Black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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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에는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 피부 탄력 증진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블랙티 성분과 자극적이지 않은 천연 원료, 은은한 향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프레쉬(Fresh)의 블랙티 마스크 듀오가 당신의 피부를 위한 티 타임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브레게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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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브레게는 균시차 기능을 담은 ‘마린 에콰시옹 마샹 5887’ 모델을 론칭한다. 10시와 11시 방향, 그리고 1시와 2시 방향에 위치한 2개의 창이 각각 요일뿐 아니라 월, 윤년을 알려주며, 날짜는 9시와 3시 방향 사이 호를 따라 흐르는 레트로그레이드 바늘로 표시된다. 문의 02-3438-6218 계속 읽기
All About 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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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가방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다. 어떤 가방을 드느냐는 사회적 지위, 자신의 성향을 나타내는 지표이자 자존심이다. 감각적인 잇 백으로 여심을 흔드는 마이클 코어스, 마크 제이콥스, 랄프로렌 등 유명 명품 브랜드의 파트너로서 핸드백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시몬느가 핸드백을 주제로 한 복합 문화 공간을 오픈한다. 세계 최초 테마 핸드백 박물관, ‘백스테이지(Bagstage)’는 가방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역사의 장이다. 계속 읽기
The fashion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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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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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는 모던하고 세련된 벤츠 맨을 위한 향수 ‘셀렉트’를 선보인다. 모던하고 세련된 향을 선호하는 남성과 잘 어울리는 우디 시프레 계열의 향을 담았으며, 블랙과 실버의 시크한 조화가 돋보이는 보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영국 크리에이터 애니시 커푸어+토머스 헤더윅, 서울을 수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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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적 개성을 바탕으로 창의 산업의 대표 주자로 두각을 드러낸 영국의 창조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려 주목된다. 그중 하나는 생존 작가로 현대미술의 거장 반열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 개인전 <Gathering Clouds>.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기하학적 형태와 반사되는 표면의 결합이 인상적인 신작인 ‘트위스트’ 시리즈를 비롯해 19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인도 뭄바이 출신이지만 1973년 영국으로 이주한 그는 베니스 비엔날레에 영국 대표 작가로 참여하고 권위 높은 터너상을 받았으며 런던올림픽을 기념하는 조형물을 만드는 등 주로 영국을 무대로 활동해온 세계적인 스타 작가다. 인도와 유럽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유해 명상적이면서도 단순미가 돋보이는 추상 조각의 대표 주자다. 손에 잡히는 물성을 활용해 비정형의 작품을 만들어냄으로써 정신적인 사유를 담아내는 그의 예술 언어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의 주인공인 토머스 헤더윅도 영국이 자랑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다. 런던 패딩턴의 명물로 다리가 둥글게 구부러지면서 팔각형 원통 모양이 되는 ‘롤링 브리지’, 14만 개가 넘는 유리구슬을 동원한 설치 작품 ‘블라이기센’, 25만 개 씨앗을 담은 6만6천 개 투명 막대를 활용해 ‘씨앗 대성당’으로 불린 2010년 상하이 엑스포 영국관 등 다양한 작품으로 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린다. <스타일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영국 크리에이터들과의 심층 인터뷰 시리즈 ‘디코딩 UK 크리에이티비티(Decoding UK Creativity)’에서 2009년 국내 독자들에게는 처음으로 심도 있게 소개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로부터 7년이 흐른 지금,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까지 아우르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위세를 떨치고 있다. 헤더윅의 다채로운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이 전시는 10월 23일까지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