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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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6세대 뉴 제너레이션 ES 국내 출시 렉서스가 ‘뉴 제너레이션 ES’를 국내에 출시한다. 렉서스의 라인업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모델로, 출시 이후 지금까지 1백40만 대 이상의 글로벌 판매를 기록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련된 실내 공간, 편안한 승차감에 스포티한 주행 성능, 뛰어난 연비 성능과 친환경성을 가미해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준다. www.lexus.co.kr 계속 읽기

Sho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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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윤기가 흐르는 매끈한 구두를 신은 남자와 빛 바래고 구김이 간 구두를 신은 남자가 있다. 구두만 보고 성공 가능성을 평가한다면 많은 이들은 전자의 손을 들어줄 것이다. 서양에선 구두를 잘 닦아 신는 것이 에티켓일 만큼 잘 관리한 구두는 사람의 품격을 좌우한다. 아끼는 구두를 더욱 명품으로 빛나게 할 남자 구두 관리법. 계속 읽기

톰 포드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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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는 브랜드 특유의 독창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무드를 담은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했다. 기존 20가지 컬러에 다채로운 30개의 셰이드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총 5가지 텍스처로 선보인다.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줄 보이즈 앤 걸즈 컬렉션은 톰 포드의 2019 S/S 뉴욕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79-1436 계속 읽기

토즈 D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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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봄을 위한 가방으로 ‘D백’을 제안한다. 최상의 천연 가죽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가방으로 자리 잡은 D백은 송아지, 악어, 송치, 페이턴트 등 다양한 소재로 조금씩 디자인을 변형하면서 매 시즌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문의 02-3448-8105 계속 읽기

윤형근·이성자·이강소·유영국… 올 하반기를 수놓을 K아티스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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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가을 국내 주요 작가들의 전시가 풍성하게 열려 주목된다. 최근 조선시대 화조도의 미를 담아낸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전을 성황리에 마친 갤러리 현대는 9월에는 이강소 화백의 개인전과 이성자 탄생 1백 주년 기념전을 마련했다. 이강소 작가의 개인전 <소멸>은 작가의 첫 개인전에서 선보였던 ‘소멸’, 1975년 파리 비엔날레에 출품했던 닭 퍼포먼스 ‘무제 – 75031’ 등 실험적 행보가 돋보이는 1970년대 대표작을 접할 수 있는 전시라 눈길을 끈다.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갤러리 현대는 또 이성자(1918~2009)의 개인전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성자: 1956-1968>을 본관에서 선보인다(9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1960년대 프랑스라는 특정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여성성이 담긴 30여 점을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다. 이성자 작가는 1950년대 초 한국 작가들 중에서도 제일 먼저 파리로 건너가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다 회화로 노선을 변경했다. 국제갤러리는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화가인 유영국의 개인전 <Colors from Nature>전을 연다(9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또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한국 단색화의 거목으로 추앙받는 윤형근(1928~2007)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MMCA 서울에서 오는 12월 16일까지). 삶의 여정에 따른 작품의 변화를 4부로 나눠 소개하는 전시로, 장인인 김환기, 미니멀리즘의 대가 도널드 저드 등 생전에 작가가 친분을 나눈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비롯해 고가구, 일기, 엽서 등 사후 유족이 보관해온 작품과 자료를 대거 공개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46세 나이로 요절한 설치미술가 박이소의 일생을 조명한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이 오는 1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에르메스 노틸러스 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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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노틸러스 펜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쥘 베른의 <해저 2만 리>에 나오는 가공의 잠수함 이름에서 따왔으며,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본체를 돌리면 자동으로 펜촉이 닫히고 뚜껑이 없어 보관하기 편리하며, 펜촉 사이즈를 변경할 수 있다. 9월 중순부터 판매한다. 계속 읽기

[ART+CULTURE ‘20 WINTER SPECIAL] Korean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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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미술비평·기획가) | edited by 고성연

이제는 ‘미술 한류’라는 표현을 굳이 내세울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국 작가들의 행보는 눈에 띈다. 그래도 세계 주요 도시의 내로라하는 문화 예술 공간이든, 인적은 다소 덜하지만 숨겨진 보석 같은 공간이든 ‘K아티스트’를 마주치면 반가운 건 사실이다. 계속 읽기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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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Exhibition 부산시립미술관의 삼색 전시, , 등 봄꽃이 피어나는 계절이면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을 기분 좋게 이끄는 부산. 이 인기 만점 항구 도시에 들른다면 미술관 구경도 괜찮은 선택일 듯하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접할 수 있는 를 비롯해 … 계속 읽기

펜디 캔아이 로고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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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브랜드의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F is FENDI’ 원형 로고를 더한 ‘캔아이 로고 백’을 선보인다. 심플한 디자인에 소재와 색, 기법의 독특한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아하고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준다. 문의 02-726-4500 계속 읽기

유기농 화장품 편집숍 온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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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진행 민상원

꼭 민감성 피부가 아니더라도 되도록 피부에 순한 것을 고르고 싶지만 정말 좋은 유기농 제품을 찾기는 쉽지 않다. ‘온뜨레(ONTREE)’는 유럽의 까다로운 유기농 인증 절차를 통과한 제품을 판매하는 유기농 화장품 편집숍이다. 온뜨레를 통해 유기농·자연주의·식물성 화장품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방법과 함께 겨울철 메마른 피부에 영양을 더해주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