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 Pa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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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사진 발레리 롬므 | 진행 아망딘 시라 | 스타일리스트 마뉴엘라 샹트피, 베른제르 아브라함

이탈리아, 일본, 알제리, 인도, 아르헨티나 그리고 코르시카. 여러 곳에서 온 여섯 명의 재능 있는 젊은 여성들이 세상에서 가장 보편적인 요리인 파스타에 자신들만의 소스를 더한다. 계속 읽기

The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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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 김은서

상대를 위해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인테리어 오브제와 실용적인 리빙 아이템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vol.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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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주얼리는 티파니의 아이코닉한 키 컬렉션.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여는 열쇠’ 등 밝은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사진에 등장한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꽃잎을 형상화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기품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설화수 2015 실란 메이크업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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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는 격조 있고 세련된 한국 고유의 색감을 담은 ‘2015 실란 메이크업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장신구 공예 작가 이현경, 구은경, 이혜민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작년에 이어 전통적인 소재인 자개에 매화를 모조법으로 표현했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로 매끈한 피붓결을 완성해주는 실란 콤팩트와 매화 꽃잎의 색감을 담아 은은한 혈색을 선사하는 실란 컬러 팩트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타임 옴므 소프트 터치드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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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옴므는 견고한 레더를 소재로 제작한 ‘소프트 터치드 백팩’을 제안한다. 톤 다운된 블랙 컬러의 이탈리아 수입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며, 무게 또한 가볍다. 큼직한 아웃 포켓의 수납 디테일로 실용적인 면을 강조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11월부터 타임 옴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Premium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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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얼마 전 서울 신월동 시장 인근에서 일곱 살 정도의 남자아이가 할머니 대신 손수레를 밀고 가다 아우디 차량을 긁어 흠집을 낸 사고가 화제가 됐다. 놀란 손자가 울먹이고 할머니는 어쩔 줄 몰라 했는데, 차량의 주인 부부는 오히려 도로변에 주차해 통행에 방해가 됐다며 정중히 사과하고 아이를 달랬다는 것. ‘명품 차를 탈 만하다’라는 칭찬이 누리꾼들을 통해 퍼졌고, 아우디 코리아는 “해당 차주가 연락해오면 무상 수리를 해드리겠다”라고 나섰다. 자동차 마케터라면 몹시도 부러워할 만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훈훈한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 감동 어린 고객 체험담이야말로 오늘날 마케팅의 초점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고객 스스로 주인공처럼 느낄 수 있는 얘깃거리를 끊임없이 창출해내기 위한 자동차업체의 행보는 어떻게 펼쳐지고 있을까? 계속 읽기

에르메스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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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올해의 테마, ‘메타몰포시스(변화)’를 반영한 2014 F/W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에르메스 고유의 홀마크를 더한 ‘반다나 실크 컬렉션’을 비롯해 ‘골드 주얼리 컬렉션’, 승마에서 영감을 얻은 가방과 슈즈, 액세서리를 소개한 ‘여성 컬렉션’, 출장이 많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클러치, 서류 가방 등을 선보인 ‘남성 컬렉션’, 타이 패턴 제작 노하우와 재미있는 요소가 가득한 ‘타이 브레이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문의 02-3015-3251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 몽 부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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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여성 향수 ‘몽 부드와’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나의 작은 방’이란 뜻의 몽 부드와는 비밀의 방에 숨겨진 란제리와 같이 은밀하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반영한 것으로, 만다린과 배, 재스민, 로즈,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Mauritius vs. Mald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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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몰디브 사진 제공 클럽메드 코리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신혼여행을 계획하는 커플들을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하는 곳이 바로 모리셔스와 몰디브다. 가장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춘 클럽메드 리조트 두 곳, 모리셔스 알비옹과 몰디브 카니를 기준으로 비슷하면서도 너무나도 다른 몰디브와 모리셔스의 매력을 소개한다.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