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밀 RM 67-01 오토매틱 울트라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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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얇은 오토매틱 워치 ‘RM 67-01’을 선보였다. 오직 이 워치만을 위해 만든 3.6mm 두께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CRMA6를 장착하고 있으며 무브먼트의 뒷면까지도 스켈레톤 방식으로 처리해 깊이감을 더했다. 제작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완성도 높은 토너형 케이스를 고집했다는 것이 새로운 시계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Be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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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모델 박성진, 민준기, 김상우, 김병수, 전준영 | 헤어 이선영 | 메이크업 이영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요즘 가장 트렌디한 룩을 차려입은 남자들의 우아하고 화려한 포트레이트. 계속 읽기

100% 디자인런던 (100% design london) 한국관 2010 london desig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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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밀라노가구박람회’, ‘파리 메종 오브제’ 등과 함께 세계 최고의 디자인 행사로 통하는 영국의 ‘런던디자인페스티벌’.  해마다 9월이면 런던을 개성 넘치는 색채로 물들이는 디자인 축제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행사인 ‘100% 디자인 런던(100% Design London)’의 한국관을 찾아가보았다. 젊고 신선한 디자인의 열정이 … 계속 읽기

톰 포드 뷰티 베네시안 베르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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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는 우아하고 상쾌한 향의 ‘베네시안 베르가못’을 출시한다. 톰 포드가 직접 이탈리아 남부를 여행하며 받은 영감을 향수에 담아냈다. 상쾌한 시트러스 톱 노트로 시작해 페퍼우드, 로스티드 통카 향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바젤의 고귀한 보석이자 시민과 컬렉터의 뮤지엄 kunstmuseum B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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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스위스 바젤은 박람회의 도시이자 인구당 뮤지엄 수(인구 1만 명당 뮤지엄 1곳)가 가장 많은 예술 도시다. 바젤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쿤스트뮤지엄 바젤은 이 도시의 수준 높은 예술성을 상징하는 드라마틱한 장소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미술관인 이곳은 지난해 기존 미술관에 현대관을 추가로 개관하며 세계 예술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취재를 하며 가장 많이 언급된 이야기는 정책과 행정 원칙에 기반한 시민을 위한 박물관이라는 설명이었다. 아직 정부 주도의 예술 사업이 발전하기 어려운 국내 실정에서는 매우 부러운 이야기다. 쿤스트뮤지엄 바젤의 디렉터 요제프 헬펜슈타인이 오직 <스타일 조선일보-바젤월드 스페셜 에디션 2017>을 위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계속 읽기

art playground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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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서울, 그 카페 좋더라>, <사진 미술에 중독되다>의 저자)

덴마크는 놀이터도 예술가들이 디자인한다. 왜 놀이터에도 아티스트의 손길이 필요한가? 놀이터는 모두가 만지고 사용할 수 있는 예술이기 때문이다. 코펜하겐에서는 덴마크 대표 예술가들에게 놀이터의 디자인을 맡겨, 아이들은 물론이고 부모와 지나는 행인들까지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계속 읽기

Aesthetics of S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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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뛰어난 품질, 훌륭한 취향, 여기에 위트를 가미한 라이프스타일. 이것이 바로 ‘이탈리아 감성’의 실체가 아닐까. 5대 패션 도시에 이어 한국에서도 진정한 이탈리아 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는 스마트 캐주얼 브랜드 ‘슬로웨어’가 옷에 대한 진정성을 이야기한다. ‘슬로웨어’라는 울타리 안에 품은 4개의 브랜드와 함께. 계속 읽기

Sweet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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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사랑하는 연인과의 낭만적인 프러포즈의 순간에도, 그 믿음을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서약하는 웨딩 마치에서도, 항상 완벽한 아름다움과 최상의 가치로 함께할 타사키의 웨딩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