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핑크 컬러 패션 아이템
갤러리
MCM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핑크 컬러를 더한 패션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핑크 컬러를 활용해 ‘베베부’, ‘밀라’ 등 MCM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경쾌한 느낌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1980년대 하드 러기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미떼’는 MCM이 선보이는 새로운 잇 백으로, 그레인드 레더 소재와 유니크한 톱 클로저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연출한다. 행운의 토끼를 의미하는 백 참 ‘엘래빗’ 역시 수작업으로 제작해 더욱 특별하다. 이 제품들은 MCM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11-0234 계속 읽기
go for glitter
갤러리
풍요롭고 다채로운 컬러가 연상되는 이 가을을 좀 더 매력이고 세련된 감성으로 즐기고 싶다면 먼저 메이크업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다. 이번 시즌엔 한껏 풍부하고 대담해진 컬러를 담은 메이크업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기 때문.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슈에무라 그레이스풀 블룸 아이 … 계속 읽기
The Sweet Heart
갤러리
MOMA in Paris
갤러리
2014년 가을 개관한 지 3년 만에 무려 3백5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면서 파리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루이 비통 재단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 올가을에는 명실공히 현대미술의 메카인 뉴욕이 자랑하는 현대미술관(MoMA, Museum of Modern Art)과 손을 잡았다. 지난 10월 초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Silvia Fendi & it Bags
갤러리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이룩한 거대한 가방의 왕국은 1997년 ‘바게트’를 시작으로 ‘피카부’, ‘투주르’, ‘트와주르’, 2014년 프리폴 시즌에 출시한 ‘바이더웨이’에 이르며 더욱 거대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갖추었다. 브랜드 시그너처 백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최고의 핸드백 메이킹 브랜드로서 펜디의 입지를 굳힌 실비아 벤추리니의 영광스러운 업적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몽 부드와
갤러리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여성 향수 ‘몽 부드와’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나의 작은 방’이란 뜻의 몽 부드와는 비밀의 방에 숨겨진 란제리와 같이 은밀하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반영한 것으로, 만다린과 배, 재스민, 로즈,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
갤러리
에르메스는 출시 25주년을 맞은 남성용 시계 ‘케이프 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계로, 1998년 마틴 마르지엘라가 선보인 더블 투어 스트랩 모델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2016 케이프 코드 컬렉션은 새로운 보석 세팅 테크닉, 화려한 컬러, 소재, 디테일 등의 변화를 준 다채로운 모델로 채웠으며, 국내에서는 오닉스와 라피스 라줄리 스톤 다이얼 버전을 소개한다. 문의 02-3015-3283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