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for gl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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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고 다채로운 컬러가 연상되는 이 가을을 좀 더 매력이고 세련된 감성으로 즐기고 싶다면 먼저 메이크업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다. 이번 시즌엔 한껏 풍부하고 대담해진 컬러를 담은 메이크업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기 때문.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슈에무라 그레이스풀 블룸 아이 … 계속 읽기
풍요롭고 다채로운 컬러가 연상되는 이 가을을 좀 더 매력이고 세련된 감성으로 즐기고 싶다면 먼저 메이크업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는 것이 좋다. 이번 시즌엔 한껏 풍부하고 대담해진 컬러를 담은 메이크업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기 때문.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슈에무라 그레이스풀 블룸 아이 … 계속 읽기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이룩한 거대한 가방의 왕국은 1997년 ‘바게트’를 시작으로 ‘피카부’, ‘투주르’, ‘트와주르’, 2014년 프리폴 시즌에 출시한 ‘바이더웨이’에 이르며 더욱 거대하고 위엄 있는 모습을 갖추었다. 브랜드 시그너처 백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최고의 핸드백 메이킹 브랜드로서 펜디의 입지를 굳힌 실비아 벤추리니의 영광스러운 업적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는 출시 25주년을 맞은 남성용 시계 ‘케이프 코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계로, 1998년 마틴 마르지엘라가 선보인 더블 투어 스트랩 모델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2016 케이프 코드 컬렉션은 새로운 보석 세팅 테크닉, 화려한 컬러, 소재, 디테일 등의 변화를 준 다채로운 모델로 채웠으며, 국내에서는 오닉스와 라피스 라줄리 스톤 다이얼 버전을 소개한다. 문의 02-3015-3283 계속 읽기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여성 향수 ‘몽 부드와’를 선보인다. 프랑스어로 ‘나의 작은 방’이란 뜻의 몽 부드와는 비밀의 방에 숨겨진 란제리와 같이 은밀하면서도 매혹적인 콘셉트를 반영한 것으로, 만다린과 배, 재스민, 로즈,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호사스러움의 끝은 무엇일까? 아마도 안락함 속에서 야생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아닐까?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경이로운 대자연의 축복과 거대함을 몸속 가득 느끼며 최고의 안락함을 동시에 누린다. 그것은 아마도 천상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이라 여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이러한 꿈의 실현을 콘셉트로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야생의 자연에 대한 선입견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린 장소가 있다. 그곳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최대의 지상 낙원일 것이다. 계속 읽기
사랑을 약속하며 나누는 반지, 매일매일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서로를 생각할 수 있는 시계,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환상의 짝꿍을 이룰 귀고리 등 특별한 웨딩 주얼리와 워치를 모았다.
곧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마주하게 될 커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계속 읽기
수년째 우리를 괴롭혀온 코로나19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지만, 예전보다 바깥 활동이 한껏 자유로워지면서 갖가지 축제와 행사가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