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s code
갤러리
객원 에디터 남지현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계속 읽기
여자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여자만의 전유물, 드레스.
올봄은 장식적인 아플리케, 대담하고 그래픽적인 프린트가 대세다. 계속 읽기
늘 자연의 생명력에 매혹되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스코틀랜드의 플라워 가든에서 열린 특별한 이벤트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하이 주얼리의 전문성을 보여주었다. 계속 읽기
시원하게 높은 천장, 블랙과 아이보리, 그리고 골드 컬러가 고급스럽게 어우러진 명동 한복판, 신세계 헤리티지 샤넬 부티크에서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사업부의 글로벌 수장 프레데릭 그랑지에를 만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