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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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실용적인 소재와 매력 가득한 스타일링, 캐주얼하면서도 럭셔리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페이(Fay)의 스타일은 익숙하면서도 세련되게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멋진 룩을 입은 세련된 패션 피플의 모습이 지난 3월 23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페이만의 유니크한 퀼팅이 돋보이는 울트라 라이트 다운 재킷을 입은 세계적인 모델 수주와 박형섭을 필두로 패션 블로거와 저널리스트가 선보이는 페이의 더블 라이프 프로젝트는 지금 가장 뜨거운 패션 모먼트라는 기록을 남겼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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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1922년 탄생한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핑크 골드 모델은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 8971 MC의 리듬에 따라 힘차게 박동한다. 더없이 우아한 이 워치는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까르띠에의 아이덴티티로 완성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문의1566-7277 계속 읽기

필립스 스마트 실내 조명 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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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에서 스마트 조명 ‘휴(hue)’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천6백만 가지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설정된 시간에 자동으로 점등과 소등을 하는 타임 세팅 기능 등을 활용해 사용자 맞춤형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LED 스마트 조명이다. 장충동 얼반테이너에서 진행한 행사에서는 휴의 기능과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제품 전시, 시연, 아트워크 공간을 마련했다. 문의 02-514-9006 계속 읽기

제니스 엘 프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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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가 가장 엄격한 워치메이킹의 전통에 따라 만든 시계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엘 크리메로 크로노마스터 오픈’을 선보인다. 시간당 3만6천 회 진동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한 다이얼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문의 02-2118-6225 계속 읽기

A Journey To Triv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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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트리베로 현지 취재) 

<스타일 조선일보>는 남성복의 역사, 그리고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정신이 담겨 있는 고장 트리베로를 찾았다. 자연과 공장 풍경, 히스토리를 기록한 카사 제냐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
전통 수공 기술을 총망라해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원재료, 패브릭, 그리고 의류 등
모든 영역에서 완벽한 퀄리티와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해온 비결과 오아시 제냐의 스토리까지,
트리베로라는 아름다운 고장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