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or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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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고가의 워치라면 블랙과 화이트 컬러 다이얼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지만, 보다 특별하고 소장 가치 높은 나만의 워치를 원한다면 새로운 컬러에 도전해볼 필요가 있다. 차분한 그레이 톤의 스켈레톤 워치와 에나멜링으로 완성한 블루 다이얼이라면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모던함을 지켜낼 것이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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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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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화이트닝 스킨케어로 결점 없는 피부를 가꿨다면, 이제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광채를 더할 때다. 피부 본연의 아름다운 빛과 컬러를 밝혀줄 부드러운 터치, ‘샤넬 르 블랑 메이크업 베이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