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언무언(至言無言), 말이 다다를 수 없는 이강소의 세계
갤러리
글 천수림(미술 저널리스트)
타데우스 로팍 서울(서울 한남동)에서 진행 중인 이강소(b.1943)의 개인전 <煙霞(연하)로 집을 삼고, 風月(풍월)로 벗을 사마>는 그의 삶의 철학과 예술 사이의 진동을 드러낸다. 계속 읽기
타데우스 로팍 서울(서울 한남동)에서 진행 중인 이강소(b.1943)의 개인전 <煙霞(연하)로 집을 삼고, 風月(풍월)로 벗을 사마>는 그의 삶의 철학과 예술 사이의 진동을 드러낸다. 계속 읽기
세계적인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실큰의 뮤즈 홍은희. 데뷔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앳된 얼굴과 맑고 탄탄한 피부를 간직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늘 새로운 모습과 꾸준한 성실함을 동시에 보여준 배우 홍은희가 반짝이는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