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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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 버버리는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 캐시미어 스카프에 이니셜, 기호 등을 새길 수 있는 새로운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트(♥)와 & 등의 기호를 추가했으며, 알파벳과 기호를 포함해 최대 3자까지 새길 수 있다. 또 글자마다 다른 컬러를 선택할 수도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 버버리는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 캐시미어 스카프에 이니셜, 기호 등을 새길 수 있는 새로운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트(♥)와 & 등의 기호를 추가했으며, 알파벳과 기호를 포함해 최대 3자까지 새길 수 있다. 또 글자마다 다른 컬러를 선택할 수도 있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컬렉션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올해 50주년을 맞는 울 트로피 시상식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한정 판매한다. 첫 번째 울 트로피를 수상한 농장의 울로 제작한 1960년대의 울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캡슐 컬렉션의 모든 제품에는 특별한 로고와 셀비지가 새겨져 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심벌이 상징하는 힘은 대단하다. 크기가 아주 작더라도 마찬가지다. 하트는 사랑을, 별은 꿈을 상징한다. 이처럼 작지만 강력한 힘을 지닌 아이콘은 주얼리 브랜드를 성장하게 하는 힘이다. 1 뻬를리 컬렉션 광고 비주얼. 2, 3 정교한 비즈 장식을 활용한 뻬를리 … 계속 읽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탤리언 브랜드 발란타인(Ballantyne)이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랜 전통을 이어온 장인 정신,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 최고급 소재가 조화를 이뤄 럭셔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발란타인은 유행을 초월한 클래식함의 대명사다. 1 발란타인 공장을 방문한 엘리자베스 여왕. … 계속 읽기
척 보면 딱 알 수 있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그것. 계속 읽기
블랑팡은 월, 일, 요일과 문페이즈 표시 기능을 모두 갖춘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모델은 6시 방향에 브랜드의 상징인 오묘한 표정의 달 문양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특징. 블랑팡만의 특허 기술인 언더 러그 코렉터 기술을 담아 특정 도구 없이 캘린더를 조작할 수 있다. 기존 오팔린 다이얼에 그레이 컬러 다이얼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계속 읽기
품위와 취향이 느껴지는 웨딩 링, 남다른 안목을 은근히 드러내는 워치 컬렉션은 웨딩의 꽃이다. 커팅이 독특한 다이아몬드 링부터 화려하고 대담한 디자인의 주얼리, 담백하고도 실용적인 디자인의 커플 워치와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세컨드 워치까지, <스타일 조선일보>가 제안하는 지금 가장 멋진 웨딩을 위한 주얼리 &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최고의 골프 컬렉션으로 전 세계 골퍼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얻어온 타이틀리스트가 캐디 백과 보스턴 백, 쇼퍼 백 등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브랜드의 훌륭한 유산을 담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 합리적인 가격까지 겸비한 프리미엄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선보이기에 그 가치를 더한다. 계속 읽기
신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가을에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자동차는 또 하나의 개인 공간이자 집 다음으로 크고 비싼 공간이다. 이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차박’이 유행이다. 어떤 차든 차박은 가능하지만 넉넉하면 더 편하다. 공간 넉넉한 가격대별 차박 자동차를 꼽았다. 선정하면서 상상력도 좀 발휘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