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꾀하는 남프랑스식 창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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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faces of Cote d’Azur
남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영혼까지 정화시켜줄 것 같은 지중해의 터쿼이즈 블루를 바라볼 때 누군가는 부러움 섞인 푸념을 한다. “이곳 사람들은 조상 잘 둬서 좋겠다”고. 프랑스에서 파리 다음으로 인기 많은 관광지인 게 놀랍지 않을 만큼 코트다쥐르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물론 출중하다. 하지만 이 지역이 하나의 브랜드가 된 데는 자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콘텐츠를 개발해온 창조적 행보도 큰 역할을 했다. 도시와 마을마다 전혀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올드 & 뉴가 적절히 조화된 팔색조 매력을 들여다봤다. 계속 읽기

더캐시미어 스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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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시미어는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맞이해 ‘스윔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스판을 혼방한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이탈리아 수입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톱은 뒷면에서 X자로 교차되는 숄더 스트랩이 특징이며, 다크 그린, 세피아, 크림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하이웨스트 쇼츠는 다크 그린, 세피아 등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416-4397 계속 읽기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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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테라스 오픈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의 <장 줄리앙: 꿈꾸는 남자> 전시를 개최한다. 편안함에 대한 끝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시몬스와 장 줄리앙의 잠과 꿈에 대한 생각이 만나, 평면을 넘어선 자유로운 드로잉을 보여준다. 무료로 진행되는 장 줄리앙의 전시와 함께 브랜드의 철학과 취향을 담은 특별한 공간, 시몬스 테라스에 방문해보자. 문의 031-631-4071 계속 읽기

2015 Basel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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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마트 워치부터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바젤월드를 수놓은 진정한 스타, 2015 뉴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Another day of LA LA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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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곳이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을 얻은 이유는 무엇일까? 메릴린 먼로와 제임스 딘이 사랑한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문화 도시임에도, 뉴욕에 비해 저평가되어 아쉽다. 로스앤젤레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과 미식의 새로운 메카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것은 단지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이곳을 사랑하기 때문이리라. 계속 읽기

파르미지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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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니 톤다 1950 파르미지아니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톤다 1950’ 화이트 골드 모델을 선보인다.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이얼과 7.80mm 두께의 케이스로 매일 착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으며, 시, 분, 초를 볼 수 있는 주요 기능만 탑재해 시간의 가독성을 높였다. 4개의 러그를 따로 만들어 케이스에 부착하는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하고 얇은 무브먼트를 장착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2-3479-1986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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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에디터 권유진 | 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신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가을에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선택한 뷰티 아이템. 계속 읽기

오메가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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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태극기를 상징하는 선명한 블루와 레드 컬러를 가미해 심미적으로 뛰어난 타임피스일 뿐만 아니라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성능을 자랑하는 마스터 크로노미터를 적용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A good design fo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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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 | sponsored by OMEGA

디자인은 사랑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마음을 담뿍 담은 키즈 제품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과 컬러까지사랑스러워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필립 스탁, 피에로 리소니, 스테파노 조반노니 등의 참여로 최근 더욱 풍성해진 어린이 디자인 제품을 주목하자. 손때가 묻으면 더 멋스러워지는 가구이자 장난감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아이보다 더 마음 설레는 부모들이 많을 것 같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