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아나 필리피 갤러리아 명품관 EAST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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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갤러리아 명품관 EAST에서 매장 리뉴얼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다. 브랜드의 CEO 마리오 필리피 코세타와 우아한 컬렉션 룩을 착용한 김남주, 한혜진, 김효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리뉴얼된 공간 속, 여행하는 여자를 콘셉트로 더 웨어러블해진 디자인과 모던해진 룩을 엿볼 수 있다. 문의 02-6905-3626 계속 읽기

Exhibition in Style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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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큐레이터)

이번 지면 전시에서 소개하는 작가 5인-이강소, 이배, 최병소, 하종현, 오수환-은 비움과 채움, 소멸과 생성, 인위(人爲)와 무위(無爲), 물질과 행위 등 상반된 요소를 결합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알고 있는 장인적 예술가들이다. 마치 베틀 위에서 북을 위아래로 옮기는, 반복적이지만 숙련된 작업을 통해 하나의 아름다운 천이 탄생하듯, 오랜 시간에 걸쳐 깃든 작가 고유의 질서가 만들어낸 화면을 바라보며 한국적 추상의 미학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보자.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러블리 크리스탈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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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주얼 장식을 강조한 ‘러블리 크리스탈 워치’를 제안한다. 베젤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16개의 지르코니아 스톤이 원
을 그리면서 미끄러지듯 도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죽 밴드와 메탈 등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화이트, 블랙, 블루 등의 컬러로 선보여
주얼 워치로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문의 02-514-9006 계속 읽기

Big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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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상징하는 특별한 모티브로 자리 잡은 시계. 2015 S/S 컬렉션에서 찾은 키 룩(key look)과 바젤에서 방금 도착한 최신 워치의 믹스 매치. 계속 읽기

작아 보이지만 의미 있는 음용(飮用) 기술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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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술이 없는 문화란 존재할까? 이에 대해 하르트무트 뵈메(Hartmut Bo··hme) 같은 학자는 문화(culture)의 라틴어 어원은 콜레레(colere)인데, 여기에는 ‘탁월한 기술적 감각’이라는 의미가 깃들어 있다고 설명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