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영화 – 잭 라이언:코드네임 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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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워치가 1월 16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첩보 액션 영화 <잭 라이언:코드네임 쉐도우>에 모습을 드러낸다. ‘잭 라이언’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이 브랜드의 아이코닉 워치인 ‘카키 필드 티타늄’과 ‘카키 UTC’를 착용한 장면이 곳곳에 등장한다. 해밀턴 매장에서 시계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프리미엄 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TWG 티 살롱 &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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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마치 ‘카페들의 밀림’처럼 변모한 서울에 우아한 차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프리미엄 티 살롱이 생겨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존재감을 더해가고 있는 TWG  티 살롱 & 부티크가 최근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도쿄, 런던, 홍콩, 두바이 등에 이어 29번째로 생겼다는 이 티 살롱은 TWG 최대 규모의 단독 건물에 자리를 잡았다. 이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인 타하 북딥 회장이 자랑스러운 듯 “고급스러운 황금빛 외관부터 옐로 티 틴(tea tin)으로 장식한 벽, 이탈리아산 대리석이 깔린 바닥 등 여러모로 공들인 매장이자 미식 공간”이라고 말했다. 8백여 종의 방대한 차 명단을 갖추고 있다는 이곳에는 1, 2층에 걸쳐 70여 석이 구비돼 있는데, 각종 차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를 우려내 만든 디저트와 요리 등 다채로운 미식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세련미 돋보이는 이 브랜드의 티 레이블(label)에 새겨진 1837이라는 숫자는 동서양 차 무역의 중심이 된 싱가포르에 상공회의소가 설립된 연도를 뜻한다. 빠른 속도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TWG의 자랑은 독점 계약을 맺은 전 세계 36개국의 다원에서 직접 가져온 최상품의 찻잎. 특히 최상의 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부서지지 않은 전엽차(whole leaf)만 사용한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서울 부티크에서는 잎차를 원하는 양만큼 덜어서 구매할 수 있는 루스 티(loose tea) 5백여 종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고. 문의 02-547-1837 계속 읽기

Simple int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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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고유의 가치와 존재감을 드러내는 시그너처 주얼리 컬렉션.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이 페이지에 주목할 것. 계속 읽기

All about 2017 SI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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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국가정책 변동이 잦은 중국 시장의 영향으로 하이엔드 워치 시장이 다소 주춤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랜 역사를 지닌 스위스 시계 산업은 유럽, 중동, 동아시아 등 전통적으로 로열티가 높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언제나처럼 잠시도 멈추지 않고 꾸준한 노력을 더하고 있다. 노벨상을 받은 연구진과 협업해 최신 과학기술을 시계에 도입하는 것은 물론, 우주의 움직임 그대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손목 위에 표현한, 시계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까지, 시계 본연의 가치를 보여주는 자리로 돌아간 2017 스위스 고급시계박람회(SIHH, The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 현장을 제네바 현지에서 취재했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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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가을 뷰티 뉴 컬렉션.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아라베스크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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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관능미가 넘치는 파리지엔을 표현한 라운드 디자인이 링. 클래식한 돔 형태에 아라베스크 문양이 촘촘히 이어지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반지예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원형에 가까운 모델이고 착용했을때 볼륨감을 만끽할 수 있지요. 계속 읽기

Summer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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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을 받으면 피부 건조증과 함께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장시간 야외활동을 했다면 반드시 충분한 수분공급과 진정케어를 해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강력한 수분력을 자랑하는 수분 아이템으로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고, … 계속 읽기

Italian Bri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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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중국의 부와 번영의 진원지인 상하이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아시아 마켓 확장과 성장의 발판을 위한 거점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스키노 역시 홈그라운드인 밀라노를 벗어나 패션쇼를 개최한 최초의 장소를 상하이로 결정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아카이브 쇼를 비롯해 2014 여성 프리 컬렉션과 2014 남성 S/S 컬렉션까지, 상하이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그날의 열기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