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Watches&Wonder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1582년, 리스본에서 마카오 총독에게 기계식 시계를 보내왔다. 이는 중국에 최초로 서양의 시계가 유입된 기념비적인 순간이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아시아는 이제 세계 워치 마켓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최근 기계식 워치, 고급 시계 매출의 40% 이상이 아시아 시장에서 창출되고 있다. 한껏 달아오른 아시아 시장의 뜨거운 분위기에 힘입어 스위스 고급 시계의 위상이 탄력을 받은 지금, 아시아에서 빅 이벤트가 열렸다. 시계의 중주국 스위스에서도 최고라 칭하는 13개 고급 시계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 바로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가 아시아 워치 시장의 메카, 홍콩에서 개최된 것이다. 계속 읽기

Italian Brilliance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중국의 부와 번영의 진원지인 상하이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아시아 마켓 확장과 성장의 발판을 위한 거점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스키노 역시 홈그라운드인 밀라노를 벗어나 패션쇼를 개최한 최초의 장소를 상하이로 결정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아카이브 쇼를 비롯해 2014 여성 프리 컬렉션과 2014 남성 S/S 컬렉션까지, 상하이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그날의 열기를 공개한다.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31

10월 06, 2015


 

먼싱웨어
먼싱웨어

먼싱웨어
Posted 10 년 ago

물세탁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인 펭귄 라운드넥 스웨터 31만8천원 먼싱웨어.

애플
애플

애플
Posted 10 년 ago

탄력 있는 핑크 스포츠 밴드가 눈에 띄는 애플 워치 43만9천원 애플.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Posted 10 년 ago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으로 안정적인 스윙을 도와주는 하이퍼플렉스 골프화 26만원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Posted 10 년 ago

산뜻한 핑크 컬러 벨트 11만원 풋조이.

에코 골프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Posted 10 년 ago

사랑스러운 스팽글 리본 장식의 장갑 12만8천원 마크앤로나.

잭 니클라우스
잭 니클라우스

잭 니클라우스
Posted 10 년 ago

클래식한 체크 점퍼 39만8천원 잭 니클라우스.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0 년 ago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Posted 10 년 ago

해골과 ‘golf or die’라는 위트 있는 슬로건을 새긴 골프공 2만8천원 (3개 한 세트) 마크앤로나.

풋조이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0 년 ago

화이트 & 레드 컬러의 배색이 감각적인 슈즈 33만8천원 파리게이츠.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유니크한 디자인의 진주 이어링 60만원대 루이 비통.

미즈노
미즈노

미즈노
Posted 10 년 ago

선명한 레드 컬러, 퀼팅 패턴과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라루즈 스페셜 에디션 캐디 백. 89X28cm, 60만원 미즈노.

먼싱웨어
미즈노

미즈노
Posted 10 년 ago

안정적인 플레이, 큰 비거리를 실현하는 매혹적인 레드 컬러의 라루즈 아이언 1백80만원 (8자루 한 세트) 미즈노.

제이린드버그
제이린드버그

제이린드버그
Posted 10 년 ago

스트라이프 위빙 벨트 17만9천원 제이린드버그.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Posted 10 년 ago

견고한 타구감을 자랑하는 퓨추라 X5 47만원 타이틀리스트.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Posted 10 년 ago

허리 벨트 장식과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아우터 37만8천원 르꼬끄 골프.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Posted 10 년 ago

스포티한 디자인의 민트 컬러 파우치. 25X14cm, 19만원 카펠리노 by 란스미어.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
Posted 10 년 ago

경기장 잔디를 연상케 하는 그린 컬러와 호날두의 백 넘버를 새겨 특별함을 더한 포뮬러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에디션 워치 1백80만원대 태그호이어.

파리게이츠
잭 니클라우스

잭 니클라우스
Posted 10 년 ago

카무플라주 경량 점퍼 33만8천원, 레드 컬러 피케 셔츠 15만8천원 모두 잭 니클라우스.

샤넬
샤넬

샤넬
Posted 10 년 ago

화려한 크리스털을 더한 보잉 선글라스 가격 미정 샤넬.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
Posted 10 년 ago

세련된 컬러 조합과 감각적인 서체의 브랜드 로고가 눈에 띄는 캐디 백. 85X45cm, 44만원 타이틀리스트.

먼싱웨어
빈폴 골프

빈폴 골프
Posted 10 년 ago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의 미니 토트백. 25X18cm, 12만원대 빈폴 골프.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르꼬끄 골프
Posted 10 년 ago

유니크한 닭 모티브의 볼 케이스 각 4만8천원 르꼬끄 골프.

풋조이
풋조이

풋조이
Posted 10 년 ago

손에 착 감기는 착용감이 우수한 블루 컬러 스펙트럼 장갑 2만6천원 풋조이.

에코 골프
에코 골프

에코 골프
Posted 10 년 ago

핑크 도트 패턴이 여성스러운 골프화 35만원 에코 골프.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
Posted 10 년 ago

카무플라주 보스턴백. 46X31cm, 53만8천원 마크앤로나.

에코 골프
에코 골프

에코 골프
Posted 10 년 ago

클래식한 스타일의 레이스업 골프화 44만원 에코 골프.

타이틀리스트
빈폴 골프

빈폴 골프
Posted 10 년 ago

경쾌한 디자인과 패턴의 저지 스커트 23만8천원 빈폴 골프.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0 년 ago

귀여운 토끼 패턴의 선캡 11만8천원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파리게이츠
Posted 10 년 ago

위트 있는 스마일 파우치 5만8천원 파리게이츠.

고커
고커

고커
Posted 10 년 ago

캔디 컬러의 달마시안 볼 2만5천원 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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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ssy lips

갤러리

올 여름에는 다소 무겁고 매트한 립스틱 대신 싱그럽고 상큼한 컬러를 담은 촉촉한 립글로스를 발라보자. 립스틱 못지 않은 발색력에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촉촉한 질감은 건강하게 태닝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핑크, 코랄 계열의 립글로스는 까무잡잡한 피부에도, 하얀 피부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 …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짝퉁의 도시에서 오리지널의 도시로, 상하이 블루스

갤러리

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 edited by 고성연

몇 해 전부터 <스타일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상하이의 새로운 미술관과 아트 페어를 소개해왔지만, 여전히 대중의 선호는 아트 바젤 ‘홍콩’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러나 올해 상하이는 홍콩에 비해서도 손색없는 아트 도시로 급성장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국제갤러리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시관에서 거둔 홍보 효과를 아시아에서 다시 한번 거두려는 듯 상하이 파워롱 미술관에서 대규모 단색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이제 상하이는 ‘베니스’에 비견될 만하다. 부동산에 눈이 밝은 혹자는 상하이가 곧 ‘뉴욕’처럼 성장할 것이라고도 말한다. 홈쇼핑 채널에서는 상하이를 ‘동양의 파리’라는 관광 상품으로 홍보한다. 홍콩의 대항마이자 아시아의 베니스이며, 뉴욕이고, 파리이기도 한 상하이. 대체 그 정체가 뭘까? 계속 읽기

빛의 미학을 제대로 담아내다, 조명의 자존심 플로스(Flos)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코끝을 시리게 하는 찬 바람을 앞세우며 기지개를 켠 겨울은 황홀한 ‘빛의 미학’이 한층 돋보이는 계절이다. 긴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조명(lighting)의 끝판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플로스(Flos)가 새 보금자리를 만나 빛의 예술을 한껏 뽐낼 태세를 갖췄다. 대표적인 국내 리빙 브랜드 더플레이스(www.theplace.kr)에서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가 1960년대 초 탄생시킨 작품으로 아직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조명의 명작 ‘아르코(Arco)’의 발광다이오드(LED) 버전, 미니멀리즘의 선두 주자 영국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우아한 조명 ‘글로볼(Glo-ball)’ 시리즈를 비롯한 플로스의 스테디셀러들은 물론이고 필립 스탁, 마르셀 반더스 등 스타 디자이너들의 최신 작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디에서든 손쉽게 매달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돼 있고 긴 전선이 달려 있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용 조명 ‘메이데이(Mayday, 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작품)’는 빼어난 실용성과 재치 있는 감각으로 건축가,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또 2012 런던올림픽 성화 디자인의 주인공인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 듀오가 만든 ‘탭(Tab)’ 시리즈는 제품명이 시사하듯 빛을 제공하는 머리 부분 위에 손잡이(tab)가 달려 있는데, 이를 돌리면 양옆으로 90도씩 돌아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매력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 읽기

궁극의 숙면을 완성하는 에이스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건강한 삶을 위해 규칙적인 식사만큼 중요한 것이 숙면이다. 하루를 상쾌하고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다면 우선 잠자리부터 바꿔보자. 에이스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라면 다를 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