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dern Suit
갤러리
타탄체크 패턴 의상을 입고 격자 형태로 나열한 큐브에 앉아 있는 스무 명의 모델. 그들을 비추던 조명이 서서히 밝아지면서 각진 형태의 그레이 수트를 입은 모델들이 걸어 나온다. 그렇게 디자이너 톰 브라운(Thom Browne)의 2015 S/S 컬렉션이 시작되었다. 계속 읽기
타탄체크 패턴 의상을 입고 격자 형태로 나열한 큐브에 앉아 있는 스무 명의 모델. 그들을 비추던 조명이 서서히 밝아지면서 각진 형태의 그레이 수트를 입은 모델들이 걸어 나온다. 그렇게 디자이너 톰 브라운(Thom Browne)의 2015 S/S 컬렉션이 시작되었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무더운 여름에도 남성들의 품격과 우아함을 지켜줄 ‘시어서커’ 재킷을 소개한다. 착용감이 리넨과 비슷한 시어서커 소재는 피부 표면에 닿는 면적을 줄여 시원한 효과를 주어, 대표적인 여름용 패브릭으로 손꼽힌다. 시원한 네이비 블루와 미드 블루, 그리고 체크 패턴으로 선보이니 눈여겨보자. 문의 02-3479-6279 계속 읽기
에르메스가 열정적인 실크 컬렉션을 위한 온라인상의 첫 번째 인터렉티브 공간, ‘실크 하우스 (La Maison des Carres)’를 한국어 버전으로 오픈한다. 이곳은 에르메스의 다양한 실크 컬렉션을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인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몇 번만 클릭하면 짧은 시간 안에 나만의 스카프를 찾거나 누구의 구애도 받지 않고 스카프의 색상, 디자인, 소재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선택 할 수 있다. 스카프 뿐만 아니라 타이 컬렉션 및 연출하는 방법은 물론 다양한 포토 갤러리와 영상 등 쉴 틈없이 재미난 요소가 가득하다. 예술적인 프린트, 삶이 풍요로워지는 에르메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할 것. 한국어 버전은 당장 내일부터 오픈이다. www.lamaisondescarres.com 계속 읽기
오랜 전통은 물론, 탄탄한 소재와 실용적인 기능성, 빼어난 디자인까지 모두 갖춰 럭셔리 트렁크의 진수를 보여줄 6개 브랜드의 여행용 캐리어가 여기 모두 모였다. 두 사람이 함께할 여행지에서 우아한 동반자가 되어줄 하이엔드 캐리어 중, 당신의 선택은? 계속 읽기
1582년, 리스본에서 마카오 총독에게 기계식 시계를 보내왔다. 이는 중국에 최초로 서양의 시계가 유입된 기념비적인 순간이다. 수백 년이 지난 지금 아시아는 이제 세계 워치 마켓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최근 기계식 워치, 고급 시계 매출의 40% 이상이 아시아 시장에서 창출되고 있다. 한껏 달아오른 아시아 시장의 뜨거운 분위기에 힘입어 스위스 고급 시계의 위상이 탄력을 받은 지금, 아시아에서 빅 이벤트가 열렸다. 시계의 중주국 스위스에서도 최고라 칭하는 13개 고급 시계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 바로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가 아시아 워치 시장의 메카, 홍콩에서 개최된 것이다. 계속 읽기
이제는 멀리 유럽에서도 일부러 찾아온다는 ‘예술의 섬’ 나오시마. 버려진 것이나 다름없던 일본 중부 가가와 현의 작은 섬마을이 세계적인 문화 명소로 자리 잡은 배경에는 후쿠타케 소이치로 고문이 이끄는 베네세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과 뚝심이 버티고 있다.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소외된 마을 사람들을 위해 현대미술을 곳곳에 심었다는 후쿠타케 고문. 그의 나이 불혹에 시작해 어느덧 거의 30년이 된 ‘재생 마을’ 스토리. 그 어떤 창조 도시 사례와도 다른 얘기를 들어본다. 계속 읽기
브랜드의 DNA를 고스란히 담아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고유의 가치와 존재감을 드러내는 시그너처 주얼리 컬렉션.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이 페이지에 주목할 것. 계속 읽기
감각적인 리빙 소품의 공통점은 오래도록 선물한 이를 떠올리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최신 라이프스타일 선물 제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