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bronze m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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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브론즈 메이크업이 대세다. 그저 막 바캉스에서 돌아온 듯 까무잡잡하게 태운 피부가 아닌 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 피부에 건강한 혈색을 더해줄 겔랑의 ‘테라코타 라이트 썸머 브론징 파우더’를 양 볼, 쇄골 … 계속 읽기
올 여름엔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브론즈 메이크업이 대세다. 그저 막 바캉스에서 돌아온 듯 까무잡잡하게 태운 피부가 아닌 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 피부에 건강한 혈색을 더해줄 겔랑의 ‘테라코타 라이트 썸머 브론징 파우더’를 양 볼, 쇄골 … 계속 읽기
21세기는 폭력과 죽음의 상징인 9·11테러로 시작됐다. ‘예술의 죽음’, ‘신의 죽음’, 그리고 ‘인간의 죽음’이라는 모던 사상의 3D(death, 죽음)의 결과물이다. 그래서일까? 현대미술에 죽음의 욕망이 판을 친다. 다행히 삶의 욕망인 에로스도 만만치 않다. 에로스를 재현하는 작가들 가운데, 미술계에 포르노 작품으로 충격을 던진 제프 쿤스(Jeff Koons)와 올해 ‘더러운 구석’으로 끊임없이 논란의 도마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Anish Kapoor)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가족부터 친구, 연인을 위한 선물이 고민이라면? 여기, 받는 이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센스 있는 리빙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계속 읽기
인구밀도가 높고 인파로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새로운 문화 예술 공간이 주는 힘은 크다. 상업적이든 공공성을 띠든 ‘문화 예술’로 호흡하는 공간은 인간에게 활기와 영감을 불어넣고, 때로는 위로와 휴식을 선사하기도 하니까.
올봄 아트 주간에 홍콩을 찾은 이들에게 참신한 풍경과 경험으로 다가왔을 ‘뉴 스페이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여배우 한은정. 그녀만이 갖고 있는 도시적이고 모던한 이미지를 한껏 살려 심플하고 럭셔리한 2010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직선적이고 모던한 피트의 다크 그레이 원피스 3백만원대 YSL. 피치 핑크 컬러의 실크 블라우스 67만8천원 조셉. 피부가 … 계속 읽기
사진 속의 아름다운 주얼리들은 모두 까르띠에의 웨딩 컬렉션을 대표하는 솔리테어 1985 컬렉션과 발레린 솔리테어 링입니다. 다이아몬드의 크기에 따라, 발물림, 사이드의 세팅에 따라 가격은 모두 다르지만 어떤 디자인이라도 최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아름답게 세팅한 것은 같습니다. 계속 읽기
섬세한 장인 정신을 현대적 감각과 혁신적인 방식으로 계승하려는 의지와 열정이 남다른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펜디(Fendi). 지난 2008년부터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인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져온 펜디가 올해는 스위스 북부 도시 바젤을 찾았다. 6월 하늘을 창조적 영감으로 가득 채운 2012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의 현장에서 전통과 실험 정신의 조화를 바탕으로 도전을 모색하는 펜디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 ‘크래프티카(Craftica)’를 만나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