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tic Duo
갤러리
에디터 윤자경 | 어시스턴트 신정임 | 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사랑의 추억은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은밀하고 낭만적인 교감을 고조시켜줄 너와 나의 향. 계속 읽기
사랑의 추억은 향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은밀하고 낭만적인 교감을 고조시켜줄 너와 나의 향. 계속 읽기
지난 9월 서울을 휘몰아쳤던 키아프 X 프리즈 아트 주간의 열기가 주춤해지고 쌀쌀한 가을바람이 불어와도 갤러리와 미술관의 공간을 가로지르는 ‘전시 풍경’은 여전히 손짓을 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