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34

12월 01, 2015


 

브레게
브레게

브레게
Posted 10 년 ago

우아한 에그 셰이프의 섬세한 케이스와 체인 브레이슬릿이 화려한 매력을 더하는 레인 드 네이플 프린세스 8998 워치 1억5천만원대 브레게.

발렌티노
발렌티노

발렌티노
Posted 10 년 ago

다양한 깃털과 자수로 아름다운 꽃을 형상화한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발렌티노.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루이 비통
Posted 10 년 ago

브랜드 이니셜인 ‘V’자를 형상화한 골드 메탈 장식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 1백90만원대 루이 비통.

분더샵
분더샵

분더샵
Posted 10 년 ago

거친 텍스처가 느껴지는 실버 아이폰6 케이스 59만원 라 멜라 by 분더샵.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Posted 10 년 ago

럭셔리한 악어가죽으로 만든 빈티지한 디자인의 안니 클러치. 26X15cm, 1천만원대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스와로브스키
Posted 10 년 ago

빈티지하게 터치한 메탈릭한 표면과 크리스털 클로저가 멋스러운 클러치. 16X10.5cm, 가격 미정 스와로브스키.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Posted 10 년 ago

체크 패턴의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페도라 35만원 안토니 페토 by 10 꼬르소 꼬모.

발렌티노
발렌티노

발렌티노
Posted 10 년 ago

신비로운 나비 패턴의 네이비 울 재킷 5백만원대(재킷, 팬츠 세트) 발렌티노.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10 꼬르소 꼬모
Posted 10 년 ago

블랙 & 화이트 가죽 보타이 38만원 코르시네라베도리 by 10 꼬르소 꼬모.

랑방
랑방

랑방
Posted 10 년 ago

화려한 프린지 비즈 장식을 더한 모자 1백39만원 랑방.

부쉐론
부쉐론

부쉐론
Posted 10 년 ago

브랜드의 상징적인 네 가지 모티브와 다이아몬드를 결합한 볼드한 디자인의 링 1천만원대 부쉐론.

무이
무이

무이
Posted 10 년 ago

크리스털로 장식한 핫핑크 컬러의 메탈 반지 25만원 마리아 프란체스카 페페 by 무이.

룩소티카 코리아
룩소티카 코리아

룩소티카 코리아
Posted 10 년 ago

스터드 장식의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 40만원대 프라다 by 룩소티카 코리아.

지방시
지방시

지방시
Posted 10 년 ago

벽화를 연상케 하는 앤티크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소가죽 토트백. 37X32cm, 4백83만원 지방시.

옵티칼 W
옵티칼 W

옵티칼 W
Posted 10 년 ago

클래식한 반뿔테 디자인의 안경 26만원 베리스 by 옵티칼 W.

프라다
프라다

프라다
Posted 10 년 ago

플라워 모티브의 크리스털 주얼 브로치 60만원대 프라다.

마이분
마이분

마이분
Posted 10 년 ago

핑크 글리터 스트랩 힐 59만원 수산나 트라카 by 마이분.

덱케
덱케

덱케
Posted 10 년 ago

눈, 번개, 보석 등의 비즈 장식과 퍼, 망사로 포인트를 준 장갑 21만8천원 덱케.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Posted 10 년 ago

록 시크 감성이 느껴지는 스터드 장식의 드레스 슈즈 2백7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톰 그레이하운드
톰 그레이하운드

톰 그레이하운드
Posted 10 년 ago

체인 장식의 가죽 브레이슬릿 33만5천원 비타페데 by 톰 그레이하운드.

주세페 자노티
주세페 자노티

주세페 자노티
Posted 10 년 ago

화려한 골드 글리터로 장식한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 1백48만원 주세페 자노티.

미도
미도

미도
Posted 10 년 ago

파리 에펠탑의 아름다운 곡선과 사선의 매력을 모티브로 한 커맨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60 워치 2백51만원 미도.

디올 하이 주얼리
디올 하이 주얼리

디올 하이 주얼리
Posted 10 년 ago

유려한 드레스의 곡선을 형상화한 꼬꼬떼 루비 이어링 가격 미정 디올 하이 주얼리.

브레게
브레게

브레게
Posted 10 년 ago

시계 다이얼을 모티브로 한 커프스 링크 1천3백만원대 브레게.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Posted 10 년 ago

왕관 패턴이 새겨진 블랙 베스트 가격 미정 돌체앤가바나.

바카라
바카라

바카라
Posted 10 년 ago

레드, 그린, 투명 크리스털로 완성한 세 가지 컬러의 트리 가격 미정 바카라.

톰 그레이하운드
톰 그레이하운드

톰 그레이하운드
Posted 10 년 ago

스팽글 알파벳 이니셜, 별 모티브, 주얼 장식으로 위트를 더한 클러치. 28X14cm, 32만5천원 톰 그레이하운드.

파네라이
파네라이

파네라이
Posted 10 년 ago

요트의 부품인 섀클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와인딩 크라운이 돋보이는 미네랄 글라스 테이블 클락 6백10만원 파네라이.

분더샵
분더샵

분더샵
Posted 10 년 ago

위트 가득한 캐릭터 모티브가 돋보이는 다이어리 90만원대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지방시
지방시

지방시
Posted 10 년 ago

스터드 장식의 소가죽 클러치. 28X21cm, 95만원 지방시.

바오바오
바오바오

바오바오
Posted 10 년 ago

거울처럼 반짝이는 골드 컬러로 탄생한 바오바오 토트백. 39X39cm, 1백15만원 바오바오.

구찌
구찌

구찌
Posted 10 년 ago

플라워 프린트를 더한 GG 로고 토트백. 37X39.5cm, 2백28만원 구찌.

피에르 발망
피에르 발망

피에르 발망
Posted 10 년 ago

어깨의 프린지 디테일이 화려한 블루 체크 코트 2백78만원 피에르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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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Impact 2014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헤어 한지선,이선영| 메이크업 오미영,안성희| 모델 박세라,스테파니,이승미,이성경,최소라|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어시스턴트 김혜인,봉재경| photographed by jung ji eun

이보다 더 다채로울 수 있을까. 고유의 DNA와 감성으로 봄날의 여심을 뒤흔들 빅 패션 하우스의 트렌디한 스프링 룩. 계속 읽기

Nomadic Luxury

갤러리

글 고성연(밀라노·홍콩 현지 취재) | 사진 제공 루이 비통(Louis Vuitton)

오늘날 디자인 환경은 ‘컴퓨터’ 덕에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해졌을지 모르지만, 스크린에 끌려다닌 나머지 외려 ‘메이킹’ 경험을 쌓고 제대로 미학을 터득한 신예를 찾기 힘들다는 비판이 있다.
최고의 기술, 장인 정신에 입각한 섬세함과 예술성을 갖추고 재료나 구상에 제약을 별로 받지 않는 플랫폼에 디자이너들은 환호할 수밖에 없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여행 예술’이라는 맥락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자유로이, 하지만 수준 높은 창조적 협업을 펼쳐온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프로젝트가 좋은 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빚어낸 아름다운 가구와 소품 컬렉션을 한국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계속 읽기

The World Leader of Noble Fibres

갤러리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진정한 럭셔리의 세계. 콜롬보의 거대한 공장을 둘러보고, 3대를 이어온 패밀리 기업의 단단한 브랜드 철학을 실감했다면 이 설명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울, 캐시미어 같은 친숙한 소재부터 비큐나, 과나코, 캐멀 헤어, 얀지르 등의 생소한 소재까지, 콜롬보의 혁신과 기술이 만들어낸 이들 소재는 퀄리티와 가치는 물론, 우리에게 럭셔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 이탈리아의 보르고세시아(Borgosesia)에서 만난 콜롬보의 노블 파이버 월드. 계속 읽기

Galerie perrotin in Seoul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단색화 열풍이 뜨겁다지만 여전히 아트 경영에서는 갈 길이 먼 한국 미술계에 여러모로 주목할 만한 ‘손님’이 찾아왔다. 파리에 본점을 둔 세계적인 화랑인 페로탱 갤러리(Galerie Perrotin)가 홍콩, 뉴욕에 이어 지난 4월 말 서울에 갤러리를 연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미술 시장의 잠재력을 꾸준히 눈여겨봤다는 이 갤러리의 설립자 엠마뉘엘 페로탱은 40대 후반에 불과하지만 이미 아트 딜러이자 경영자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아트 경영에 대한 그만의 철학을 들어보자.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라인 리뉴얼

갤러리

끌레드뽀 보떼의 시나끄티프(SYNACTIF) 라인이 리뉴얼 출시된다. 프랑스어 ‘synergie(상승 효과)’와 ‘actif(활성)’의 합성어인 시나끄티프는 세계 최초로 피부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안에서부터 빛을 발하는 정화된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새로워진 시나끄티프는 사본, 로씨옹, 이드라땅 주르, 이드라땅 뉘, 크렘므 등 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56-0195 계속 읽기

[ART+CULTURE ′20 Summer SPECIAL] 프라다 파운데이션을 이끈 전설의 큐레이터, the artistic journey of Germano Celant

갤러리

글 고성연

누구의 스러짐인들 안타깝지 않을까마는 코로나19의 여파에서 비롯된 한 예술계 거장의 죽음은 이 생태계를 둘러싼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계속 읽기

Aqua power

갤러리

안티에이징의 시작은 바로 수분관리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그렇지 않은 보통 피부에 비해 조기 노화에 더욱 취약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분 손실로 인한 조기 노화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이를 위해 에스티 로더는 강력한 수분 시스템인 ‘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춰 배리어 포티파이어’를 출시한다. 이는 … 계속 읽기

박정환 작가의 展, 최재은 작가의 <오래된 詩> 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한국 문화의 전통적인 소재인 한지를 바탕으로 한 색채의 미학에 몰두해온 박정환 작가의 전시회 <타임라인(Timeline)>이 11월 18일까지 서울 반포동 153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출신인 박정환 작가는 뉴욕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2년여 전 귀국해 동양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색’ 자체를 작업의 주요소로 꼽는 그는 “이전 작업에선 한 가지 색이 수십 번 중복돼 채색되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깊은 색감이 나타났다면, 최근 작품에서는 화면에 보이는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색깔 자체의 대립과 융합 속에서 마치 합창과도 같은 하나의 화음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일관된 관심의 대상은 ‘사람’이라고 밝힌 박 작가는 “내 작업에서 스트라이프 양식으로 나타나는 수많은 색채와 그 중첩성은 마치 타임라인 상에서 끝없이 전개돼 가는 사건과 기억들의 기록과도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과 독일을 거점으로 활약해온 최재은 작가의 개인전 <오래된 詩>는 11월 22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개최된다. 2007년 로댕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진 이래 5년 만에 처음 열리는 최 작가의 개인전으로 영상과 사운드, 사진, 드로잉 등 갖가지 매개체를 통해 인간과 하늘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비롯된 사유의 흔적이 흥미롭게 반영됐다. 주로 흙과 나무와 같은 대지의 요소를 다루며 삶의 순환에 초점을 맞춰온 최 작가는 이번엔 시선을 하늘로 돌린 것이다. 황혼으로부터 새벽까지의 밤하늘을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과 일출을 연속 촬영한 사진, 오래된 종이 위에 짧은 시구(詩句)들을 기록한 드로잉 등 볼거리가 자못 다채롭다. 문의 153갤러리 02-599-0960, 국제갤러리 02-735-8449 계속 읽기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갤러리

랑콤은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세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소개한다. 유전체학과 단백질체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실크 감촉 같은 포뮬러와 블랙 컬러의 보틀이 매력적이다. 용기에 스포이트를 장착해 편리성을 높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