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B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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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앨버 엘바즈를 추종하고 랑방을 사랑하는 우아하고 당찬 여성이라면 반가워할 만한 소식이 있다. 바로 랑방의 DNA를 담은 앨버 엘바즈의 첫 번째 향수, ‘랑방 ME 오드 퍼퓸’이 출시된 것. 관능적이고 생기 넘치는 내(ME) 자신을 위한 ‘ME’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Smart clean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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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 역시 메이크업 상태와 사용 제품에 따라 바꿔 쓰는 현명한 지혜가 필요할 때다.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도 선택했고, 흡수가 잘 되도록 열심히 두드려도 보지만 피부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자신의 클렌징 습관을 되돌아볼 것. 엄마, 동생과 한 개의 클렌징 … 계속 읽기

브리오니 벨벳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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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 벨벳 재킷 브리오니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벨벳 재킷을 선보인다. 코튼 벨벳 소재의 고급스러운 광택과 우아함을 극대화한 아이템으로, 보온성이 뛰어나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다. 네이비와 다크 베이지 2가지 컬러로 출시하며, 벨벳 재킷은 하얏트와 신라 호텔을 비롯해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 계속 읽기

Legendary Watch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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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기계식 시계가 놀라운 발전을 이룬 것은 한평생을 오직 무브먼트 개발에 바친 시계 천재, 전설적인 워치메이커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시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3인의 전설적 워치메이커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프라다 라팜므 앤 르옴므 인텐스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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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브랜드의 상징적 코드를 담아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남녀 커플 향수, 라팜므와 르옴므의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인텐스 버전, ‘라팜므 앤 르옴므 인텐스’를 출시한다. 프라다의 상징적인 사피아노 가죽, 밀라노 로고, 체크무늬, 기하학적 디자인을 세련되게 표현한 보틀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향을 담았다. 문의 02-3443-1805 계속 읽기

established & sons alasdhair wil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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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고성연 기자(영국 런던)

2005년, 가장 ‘영국적인’ 색깔을 지닌 세계적인 컨템퍼러리 디자인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설립된 이스태블리시드&선즈(Established & Sons)는 5년이 지난 현재, 영국 전역을 비롯, 40개국에 진출해 세계적인 입지와 명성을 얻고 있다. 런던에서 알아주는 멋쟁이이자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의 남편인 동시에 이 회사의 … 계속 읽기

LV x JK Masters of artistic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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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당대 최고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컬래버레이션의 달인’으로 불리곤 하는 루이 비통이 이번에는 제프 쿤스와 손을 잡았다. 소위 ‘잘나가는’ 동시대 작가들 중에서도 작품가가 압도적으로 비쌀뿐더러 늘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현대미술계의 ‘브랜드 작가’와의 만남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것도 ‘키치의 제왕’이라는 명성답게 이름만 들어도 입이 딱 벌어지는 고전 거장들의 작품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가방에 녹여냈으니, 과연 예술계 최고의 이슈 메이커답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