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19 SUMMER SPECIAL] Christian Boltanski in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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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다나 edited by 고성연 | 사진 루이 비통 크리스티안 카인
지난 6월 12일과 13일, 도쿄 국립 신 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 Tokyo)과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Espace Louis Vuitton Tokyo)에서 잇따라 베일을 벗은 프랑스 현대미술계 거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의 전시. 기억이라는 주제와 결코 망각하지 않으려는 의식에 집착하며 자신만의 신화와 전설을 구축한, 반세기에 걸친 볼탕스키의 작품 세계를 밀도 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다. 계속 읽기
vol.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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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Cov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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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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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생명 그 자체인 진주로 빚어낸 유니크한 주얼리의 아름다움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게 하고, 앞으로를 약속하기 위한 빛나는 선물이다. 타사키의 로맨틱하고도 모던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Field of Korean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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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의자는 디자인의 기본이며 공간의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가장 매력적인 오브제로 손꼽힌다. 그러기에 해외 거장 디자이너의 의자를 수집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가구 디자이너들의 의자 역시 매력적이라는 것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아쉽다. 지면으로나마 만나보는 우리나라 디자이너들의 감각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의자.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