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travel
갤러리
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신정임 | 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생동감 넘치는 원색부터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알루미늄 소재, 도회적인 분위기를 지닌 무채색까지. 계속 읽기
생동감 넘치는 원색부터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알루미늄 소재, 도회적인 분위기를 지닌 무채색까지. 계속 읽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샤넬 하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N°5. 그 역사의 중심에는 시간과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N°5의 아이덴티티를 지키고자 한 조향사들의 힘이 있었다. 계속 읽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의 삶과 예술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했던 몽테뉴가 30번지 디올 부티크가 리뉴얼을 마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