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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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최상의 피부 상태를 위한 스킨케어 트리트먼트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를 제안한다. 피부 재생, 회복, 보호에 탁월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식물을 사용한 이 제품은 꽃과 열매에서 추출한 플래니폴리아 PFA 활성 성분으로 피부에 재생 효과를, 잎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로 피부 회복 프로세스를 활성화해주며 꽃 인퓨전으로 피부 보호 방어막을 생성한다. 피부에 닿자마자 변화하는 독특한 텍스처가 특징이며, 알맞은 사용량을 덜어낼 수 있는 용기에 담았다. 계속 읽기
On th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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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색의 모래와 출렁이는 파도, 따사로운 햇빛과 갈매기 소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지중해 어느 해변에서 만난 샤넬 백과 슈즈 그리고 액세서리들. 계속 읽기
Sublime rad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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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빛과 젊음을 선사하는 샤넬 코스메틱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인 ‘수블리마지’가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무려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은 수블리마지의 핵심 성분과 뛰어난 효능이 입증되었다는 증거. 샤넬은 이에 힘입어 올 11월, 언제 어디서나 수블리마지의 효능을 느낄 수 있는 여행용 보야지 키트와 수블리마지의 귀한 성분을 담아 궁극의 광채를 선사하는 파운데이션, ‘수블리마지 르 뗑’을 함께 선보인다. 자, 이제 샤넬 수블리마지와 함께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피부 광채와 안티에이징 효과를 모두 만족시킬 뷰티 케어를 시작해보자. 계속 읽기
상하이에서 열린 에르메스 여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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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패션 하우스가 아시아 시장에 두는 의미는 점점 더 무게를 더한다. 럭셔리 그 이상의 브랜드로 인식되는 에르메스 역시 예외는 아니다. 중국 상하이와 에르메스, 이 두 ‘거물’의 만남은 그 규모와 특별한 전시 내용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역시 ‘거장’이 되어가는 크리스토프 르메르가 직접 디렉팅한 상하이에서의 스펙터클하고 예술적이었던 2012-13 F/W 여성복 컬렉션과 예술적 향취로 가득했던 액세서리 전시회 이야기. 계속 읽기
Owens-esque art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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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중순, 일시적 정신 질환을 앓았던 미국의 스타 뮤지션 카녜이 웨스트가 공식 행사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곳은LA 현대미술관(MoCA), 패션계 슈퍼 디자이너 릭 오웬스의 가구전 <Rick Owens: Furniture> 전시 장소였다. 19세기 말아르누보풍에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절제된 스타일을 창조해낸,예술적 자아의 극치를 담아낸 듯한 릭 오웬스의 가구 디자인.2007년, 취미로 만들던 가구를 세상에 선보였다가 아트 퍼니처세계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게 된 그를 서울 도산공원에서 만났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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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CULTURE ’18 SUMMER SPECIAL] Humanistic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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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디자인이나 예술의 국적을 따진다는 건 다분히 촌스럽고 억지 같은 ‘범주화’의
오류인 경우가 많다. 그래도 사람들이 ‘DNA’라는 얘기를 끄집어내기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도 특정한 배경이나 환경에서 성장한 이들에게는 뭔지 모를 공통분모가 느껴지는 사례를
자주 접하기 때문일 것이다. 네덜란드가 낳은 스타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르스(Marcel Wanders)는 굳이
범주에 집어넣기에는 소위 ‘스펙트럼’이 정말로 넓다. 암스테르담의 스튜디오에서 그를 만났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