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penti by Nicholas Kirkwood
갤러리
불가리 대표 아이콘, 세르펜티 컬렉션의 상징적인 뱀 모티브 클로저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시그너처 액세서리 라인 ‘세르펜티 포에버’가 슈즈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의 감각적인 시선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독창적인 셰브론 패턴으로 시선을 끄는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를 만났다. 계속 읽기
불가리 대표 아이콘, 세르펜티 컬렉션의 상징적인 뱀 모티브 클로저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시그너처 액세서리 라인 ‘세르펜티 포에버’가 슈즈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의 감각적인 시선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되었다. 독창적인 셰브론 패턴으로 시선을 끄는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디자이너 니콜라스 커크우드를 만났다. 계속 읽기
2017년 바젤월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구매할 수 있는 매력적인 가격대의 신제품 리스트가 대폭 늘어났다는 것이다. 경기 침체를 비롯한 다양한 시장 상황 악화로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소비자를 잡기 위해 스위스 워치 브랜드가 팔을 걷어붙였는데, 물론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의 가치와 퀄리티는 그대로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스타일 조선일보>는 실제로 구매 가능한 시계를 소개하는 세일즈 캘린더 칼럼을 기획했다. 바젤월드의 모든 신제품이 국내에 입고되는 것은 아니기에 국내 매장에서 판매 중이거나 판매 예정인 시계만 엄선했다. 이번 바젤월드에서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기존 베스트셀러 워치의 라인 업을 풍부하게 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혔고, 수천만원대부터 수억원대까지의 가격 레인지를 형성한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조차 합리적인 가격의 엔트리 컬렉션을 출시해 ‘지금 당장 구매 리스트에 올릴 시계’가 넘쳐났다. 입고일까지 꼼꼼히 체크한 각 브랜드의 세일즈 캘린더를 참고한다면 실패 없는 쇼핑을 할 수 있을 것. 이 중,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베스트 워치는 무엇일까? 계속 읽기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을 겸비한 러버와 패브릭 스트랩은 남성 워치로서 예상 밖의 트렌디한 멋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당장이라도 휴양지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토리 버치의 S/S 룩. 이번 시즌에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배우 한효주와 그 낭만 로맨스를 시작한다. photographed by kim yeong jun 계속 읽기
무겁고 두꺼운 메이크업은 자칫 잘못하면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좀 더 어리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화이트닝 성분이 함유된 루스 파우더로 가볍고 산뜻한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자. 바르는 내내 피부에 화사함을 부여하고 은은한 펄 입자로 매끈한 피부 톤을 완성해주는 두 가지의 … 계속 읽기
프레젠테이션 로로피아나는 변치 않는 우아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2016~17 F/W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8월 4일 서울에서 진행한 이번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실용적인 시티 룩을 제안한 여성 라인, 로로피아나만의 아이코닉한 소재 더블(Double)과 컨템퍼러리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남성 라인을 소개하며 전통과 혁신을 지켜나가는 브랜드의 가치를 여실히 드러냈다. 문의 02-546-0615 계속 읽기
론진 레코드 컬렉션
론진은 브랜드 창립 8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레코드 컬렉션’을 발표한다. 상티미에에 기반을 둔 워치메이킹 브랜드의 전통에 따라,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사용한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COSC)에서 공인한 론진 최초의 제품이라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