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anced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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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바빠서 피부 관리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다. 하루에 단 10~20분만 투자하면 피부 탄력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보디 셰이프를 매끈하게 가꿀 수 있는 특급 비결이 여기 있다. 여배우들의 피부 관리법으로도 잘 알려진, 집에서도 클리닉 시술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뷰티 … 계속 읽기

컨템퍼러리 퀴진의 새로운 요람 belg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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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김범수(라이프스타일 객원 에디터, http://pat2bach.blog.me)

스페인의 ‘마드리드 퓨전(Madrid Fusion)’과 함께 전 세계의 ‘가스트로노미(gastronomy)’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벨기에의 ‘플레미시 프리미티브(The Flemish Primitives)’. 세계적인 명성의 셰프들이 대거 참석한 요리 관련 세미나와 파티, 갈라 디너 등이 펼쳐진 환상적인 음식 축제에 다녀왔다. 벨기에 플랑드르(Flandre) 지역의 아름다운 중세 도시, 브루게(Brugge)의 … 계속 읽기

Gift Guide the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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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스타일리시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실용적인 룩부터 감각적인 패션 액세서리까지. 계속 읽기

원로 배우 신영균 씨, 에르메스 ‘Director’s Chair’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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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가을에도 우리나라 제2의 도시를 뜨겁게 달군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수많은 ‘별’들이 스쳐 간 행사지만 가장 깊이 있게 빛난 건 스크린이 곧 인생이었던 아름다운 노장을 향한 경외가 아닐까 싶다. 지난 2001년부터 ‘한국 영화 회고전’이라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온 에르메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폭넓은 연기로 스크린 … 계속 읽기

The Art Of Perf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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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2.55백과 트위드, 명품이라는 키워드만으로 샤넬을 떠올리는 시대는 지났다. 가브리엘 샤넬이라는 한 여자의 일생, 그 속에 살아 숨 쉬던 사랑, 예술가들과의 교감, 그리고 그녀가 남긴 수많은 아카이브를 직접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지난 5월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전설의 향수 N°5가 탄생하는 데 영향을 준 <N°5 문화 샤넬전>의 막이 올랐다. 오로지 향수에 초점을 두어 이야기한다는 것은 신선한 시도다. 이는 샤넬다운, 샤넬이기에 가능한 창조적 발상이다. 계속 읽기

vol.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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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반클리프 아펠 프리볼 컬렉션 중 하트 모양 꽃잎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메종의 장인 정신과 독보적인 디자인을 완벽하게 결합해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자태로 손을 돋보이게 한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Be only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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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l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유로운 관념, 삶을 예술로 생각하는 자세. 남성들이 자신을 드러내는 특별한 방법으로 탄생한 새로운 메이크업 컬렉션, 보이 드 샤넬.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첸토필리 셔츠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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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남성의 품격을 완성해줄 셔츠 컬렉션 ‘첸토필리(100Fili) 셔츠 컬렉션’을 소개한다. 최고급으로 알려진 이집트산 코튼 중에서도 희귀한 마코 기자(Mako Giza)산 140번 수 코튼 극세사를 원사로 사용했으며, 1cm당 1백 카운트의 촘촘한 밀도를 자랑하는 원단이 고급스러운 광택과 감촉을 선사한다. 수미주라 서비스를 통해 몸에 꼭 맞는 맞춤 셔츠로도 제작 가능하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MCM 아머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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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이계사년을 맞이해 ‘아머백팩’을 선보인다. 파이톤 프린트(뱀피 무늬)의 비세토스 소재와 정교한 스터드장식으로 더욱 화려하게재탄생 했다. 또한 다양한 사이즈의 스터드로 장식해 펑키한디자인이 돋보인다.문의 080-079-3333 계속 읽기

토즈 케이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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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에서 마구와 유동적인 형태의 페미닌한 케이프 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프 백’을 출시한다. 케이프 백은 말안장의 형태와 기능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핸들의 형태 또한 말채찍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자연스럽게 가방을 여닫을 수 있는 백의 앞면과 뒷면을 모아 포갠 형태의 클로저가 돋보인다. 계절에 어울리는 밝은 파스텔 색상과 우아하게 톤 다운된 색상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