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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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시리즈의 화려한 신작 ‘글렌피딕 26년 그랑 코룬’.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글렌피딕을 프랑스의 최고급 코냑 캐스크에서 2년간 추가 숙성시켜 한껏 우디하고 달콤한 풍미를 품고 있다. 약간의 향신료와 흑설탕을 가미한 크림 커피같이 알싸하면서도 달짝지근한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긴다. 계속 읽기

sixth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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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성정민 | sponsored by cartier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매년 새롭고 신비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에 도전하는 메종 까르띠에. 올해는 까르띠에 씨젬 썽(Sixie`me Sens)을 통해 ‘직감’이라는 독특한 감각의 힘을 담아냈다. 계속 읽기

이동하고 거주하는 제임스 터렐표 빛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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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천수림(미술 저널리스트)

빛과 공간의 물질성을 다루는 지각 예술(perceptual art)에 주력해온 미국 작가 제임스 터렐(James Turrell, b. 1943, 로스앤젤레스)이 페이스갤러리 서울에서 열리는 개인전 〈더 리턴(The Return)〉으로 돌아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