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ulous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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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태양을 피하고 싶은 당신. 올여름엔 고급 소재와 주얼 장식,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하이엔드 선글라스를 주목하라. (맨 위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고전적인 캐츠 아이 프레임에 애거트, 애미시스트 플라워 주얼 장식으로 우아하게 완성한 르 젬므 컬렉션. 1백만원대 불가리. 불규칙한 브라운 컬러 프레임에 …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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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ul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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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은 스위스 시계 산업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브랜드 중 하나다.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흐르는 레트로 트렌드에 영향을 받은 듯 과거의 전통을 반영한 복각 모델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또 다양한 여성 컬렉션의 라인업을 통해 우아함을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갔음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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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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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컬렉션에 걸쳐 신모델을 선보인 쇼파드는 특히 파인 워치메이커로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대변하는 L.U.C 컬렉션에 힘을 실었다. 총 일곱 가지에 이르는 새로운 L.U.C 모델은 혁신적인 무브먼트를 장착한 타임피스부터 진정한 크래프트맨십을 느낄 수 있는 메티에다르 피스까지 포함해 기능과 미학을 동시에 아우르는 하우스의 장기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그중 가장 돋보인 것은 단연 L.U.C 플라잉 T 트윈. 쇼파드 최초의 플라잉 투르비용을 장착한 메캐니컬 셀프 와인딩 칼리버 L.U.C 96.24-L로 구동하는데, 어퍼 브리지를 생략해 무브먼트의 두께가 3.3mm에 불과하다. 두께 7.2mm의 얇은 로즈 골드 케이스에 완벽히 들어맞도록 설계한 것. 6시 방향에 위치한 플라잉 투르비용의 캐리지가 스몰 세컨즈 역할을 하며 스톱-세컨즈 디바이스를 적용해 정확하게 시간을 세팅할 수 있다. 5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계속 읽기
Arts by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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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부산은 덩달아 들뜨지 않기가 힘들 정도로 활기를 뿜어냈다. 특히 서울에서 매년 가을 열리는 KIAF와 더불어 국내 시장을 떠받치는 양대 아트 페어로 자리 잡은 아트부산(Art Busan)이 열리는 초여름의 공기는 점점 활력을 더해가고 있다. 계속 읽기
Vol.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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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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