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ng,sing and shine
갤러리
스와로브스키의 2012년 봄 시즌 새로운 테마는 ‘Swing, Sing and Shine’ 이다. 1960년대의 상징인 꽃과 파스텔컬러의 밝은 풍선, 꽃 장식이 돋보이는, 친구들과 참석한 화려하고 경쾌한 졸업 무도회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학창 시절의 향수와 발랄하기 그지없는 소녀 시절에 대한 그리움에 젖게 …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의 2012년 봄 시즌 새로운 테마는 ‘Swing, Sing and Shine’ 이다. 1960년대의 상징인 꽃과 파스텔컬러의 밝은 풍선, 꽃 장식이 돋보이는, 친구들과 참석한 화려하고 경쾌한 졸업 무도회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컬렉션은 학창 시절의 향수와 발랄하기 그지없는 소녀 시절에 대한 그리움에 젖게 … 계속 읽기
밝은 빛을 머금은, 투명한 모든 것들은 아름다움에 대한 경의를 표하게 한다.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 스스로 빛을 내뿜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다이아몬드와 유색석으로 완성한 화이트 주얼리 컬렉션.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자뎅 디베 펜던트 프랑스 정원을 모티브로 다양한 컬러의 … 계속 읽기
혁신과 전통의 참신한 조화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롤모델 국가인 영국에서 날아온 라이프스타일 상품들을 반색할 듯 하다. 최근 영국대사관과 주한 영국무역투자청은 투철한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반영된 23개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보습 효과가 탁월한 데다 민감성 피부에도 잘 맞아 이미 국내에서도 입소문이 많이 난 모아밤부터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손뜨개질 감성이 돋보이는 액세서리 브랜드 로즈앤로즈, 각종 상을 휩쓴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브랜드 아블라키, 동물 등을 모티브로 삼은 디자인으로 독특한 개성을 발산하는 패션 주얼리 브랜드 사이먼 해리슨까지 패션, 뷰티, 식음료, 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브랜드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깜찍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이 매력적인 리빙 브랜드 호콜로, 그리고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사용해 화제가 된 고기능 디자이너 빗 탱글티저, 애견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마이도그도 흥미롭다. 앤드루 달글레이시 주한 영국대사관 부대사이자 주한 영국무역투자청 디렉터는 “영국 기업들에 한국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은 제품의 품질과 세련된 스타일에 대한 안목이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므로 서로 공유할 점이 많다”라고 말했다. 영국의 창의적인 자산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기회를 엿보고 있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문의 02-3210-5500 계속 읽기
론진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겸 감독 정우성은 2018년부터 브랜드와 인연을 맺고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다. ‘우아함’이라는 공통점으로 이루어진 이 둘의 만남에 이견을 제기하는 이가 있을까? 론진과 정우성은 브랜드와 홍보대사 이상의 가치를 향유하고, 서로 존중하는 친구가 되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