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tak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날이 갈수록 치솟는 명품 가방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되 소재나 디테일에서 거품을 뺀 엔트리 가방을 눈여겨보라. 가격, 소재, 디자인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럭셔리 백.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에르메스 에트리비에르 … 계속 읽기

까르띠에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

갤러리

까르띠에는 1백68년의 오랜 세월 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계와 보석을 선보이는 주얼리 메종 까르띠에의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을 출시했다. 2015년 고급시계박람회 SIHH에서 발표한 신제품을 포함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40여 점의 하이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9월 한 달 동안 일부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소개한다. 계속 읽기

SEASONALLY LIMITED

갤러리

아시아의 격자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패키지 디자인을 입은 로얄살루트의 추석 한정판이 위스키 애호가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동양의 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지난 설 연휴에 선보인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에 이어 나온 ‘로얄살루트 21년 레오 패키지 에디션(Royal Salute 21YO LEO Package Edition)’이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위해 탄생한 로얄살루트 브랜드를 상징하는 ‘레오’는 별자리로 사자자리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는데, 이 역시 ‘왕의 별자리’로 통한다. 이번 에디션은 특히 나만의 감각적인 커스터마이징으로 단 하나밖에 없는 선물을 만들 수 있다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패키지 내부에 선물 받는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20만원대(700ml 기준). 계속 읽기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선보여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프랑스 인상파 화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린다. 국내에서도 친숙한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폴 고갱, 반 고흐처럼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를 빛낸 프랑스 인상주의 거장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이 소장한 1백75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대표작으로는 모네의 ‘양산을 쓴 여인’과 ‘런던, 안개 속에 비치는 햇살 아래 의회당’, 고갱의 ‘부채가 있는 정물’, 세잔의 ‘다섯 명의 목욕하는 사람들’, 고흐의 ‘외젠 보쉬의 초상’, 에드가 드가의 ‘춤추는 여인’, 앙리 루소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 등이 있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문화 마케팅 차원에서 공식 후원하며 이를 위한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선보여 주목을 끈다. 실제 작품을 녹여낸 ‘오르세 라인(Orsay Line)’의 듀엣 백 2종류와 스카프 3종류가 바로 그것이다. 앙리 에드몽 크로스의 ‘요정들의 추방’, 그리고 앙리 루소의 ‘뱀을 부리는 주술사’를 담은 듀엣 백은 체로키 원단을 사용해 구김 현상과 틀어짐을 보완하고 오염과 이염을 방지하는 데도 역점을 뒀다고.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오르세 라인은 국립중앙박물관 아트 숍과 온라인 직영몰(www.louisclub.com), 지정된 루이까또즈 매장, 그리고 오는 8월 말에는 스카프 전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6월 30일까지 온라인 직영 몰과 국립중앙박물관 아트 숍에서 오르세 듀엣 백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유레일 글로벌 패스 1등석 티켓(1인 2매)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