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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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클래식한 브리프케이스, 혹은 빈티지한 스쿨 백을 연상케 하는 네모반듯한 스퀘어 백.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떠한 룩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올가을 잇 백(it bag)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브라운·레드· 블랙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숄더백. 27X28cm, 1백95만원 발리. 캐멀 컬러의 … 계속 읽기

Leo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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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다섯 곳의 각기 다른 디자인 스튜디오가 재해석한 레오 클램프의 모습은 어떨까? 여기 건축가 줄리오 카펠리니(Giulio Cappellini)가 기획한 ‘Looking at Tod’s Leo’ 프로젝트를 통해 그 모습이 공개되었다. 1 2 3 4 1 건축가 줄리오 카펠리니의 ‘Looking at Tod?s Leo’ 프로젝트를 통해 … 계속 읽기

pink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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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zo jung hui 

돌고 도는 유행과 상관없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핑크 컬러는 사랑스럽고 화사한 얼굴을 만드는 최고의 색상이다. 빛나는 피부와 발그레한 양 볼, 장밋빛 입술을 선사해줄 봄의 전령사, 핑크 메이크업 아이템.   (위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맥 크림블렌드 블러쉬 양 볼을 생기 있게 … 계속 읽기

This is You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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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1백 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바젤 페어가 처음 열렸을 때 1번 부스에는 스위스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 티쏘가 있었다. 시계 역사의 산증인인 티쏘는 바젤월드 개최 1백 주년을 맞은 올해, 이 역사적인 현장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오랜 역사가 투영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제품을 선보여 저력을 과시했다. 계속 읽기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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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킹G와 홀스빗을 결합해 골드와 실버 컬러를 섞은 메탈 장식이 특징인 구찌 주미를 소개한다. 윗면의 더블-리프트 클로저 장식 디자인이 멋스럽다. 이그조틱 라인의 파이톤과 엘라페, 오스트리치, 크로커다일 레더 버전까지 다양한 버전이 출시됐다. 모든 제품에는 탈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죽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며 내부 지퍼 수납 칸과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스몰과 미니,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