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빅 크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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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F/W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크러시 백은 1960년대를 풍미한 보헤미안의 아이코닉한 상징인 크리스틴 킬러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하트 프린트와 부드러운 송치를 사용한 토트백 스타일로, 영국의 클래식한 아우터웨어를 연상시키는 드로스트링 여밈이 특징이다. 탈착 가능한 어깨끈이 장착되어 크로스 백이나 클러치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디아파종 네크리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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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뮤즈 미란다 커가 디자인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컬렉션인 ‘디아파종’ 네크리스 세트를 소개한다. 이 컬렉션은 첫눈의 이미지를 아름다운 얼음꽃 모양의 크리스털로 표현한 컬렉션으로, 크리스털의 화려함이 돋보인다. 올 어라운드 네크리스와 이어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in detail,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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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장은정(퍼스널 이미지 컨설턴트, ‘Plan J’ 이사)

각진 수트, 화려한 색상의 넥타이, 최신 유행 디자인의 구두…. 이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도 당신은 지극히 평범하고 때론 지루해 보인다. 그 이유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디테일’을 잠시 잊었기 때문이다. 값비싼 옷을 입어도 왜 스타일리시하지 않을까? 얼마 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