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탤리언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몬테꼬레(Montecore)가 국내에 론칭했다. 창립자 겸 대표 파비오 페로니(Fabio Peroni)는 빈티지 자동차와 오토바이에서 얻은 영감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했으며,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테일러링 방식과 스포츠웨어 제작의 기술력이 만나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경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2026-9000 계속 읽기 →
파코라반에서 강인한 남성을 위한 센슈얼 프레시 계열의 향수, ‘인빅터스’를 출시한다. 상큼한 자몽 향의 톱 노트로 시작해 월계수 잎과 재스민의 신선한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우드와 파촐리, 앰버 등이 어우러진 베이스 노트로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챔피언을 상징하는 트로피를 모티브로 한 보틀도 특별하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
하나의 전시가 대중 앞에 온전히 모습을 드러내려면 작품, 오브제, 공간 같은 구성 요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를 바탕으로 어떤 레시피가 완성될지는 큐레이터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디자인하는 시노그래퍼(scenographer)의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 무대 연출과 전시 디자인 영역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캐다나 출신의 크리에이터 로버트 카슨(Robert Carsen)이 직접 들려주는 시노그래퍼의 세계. 계속 읽기 →
반클리프 아펠은 행운의 네 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알함브라 컬렉션’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부드럽고 우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 다이아몬드와 라피스 라줄리, 락 크리스털 등 눈부시게 빛나는 우아한 소재와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롱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
쏟아지는 뷰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말로 좋은 제품, 내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매의 눈’을 가진 현명한 뷰티 쇼퍼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싸다고 해서, 명품 코즈메틱 브랜드라고 해서 맹신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콘셉트부터 철학, 성분, 디자인까지 꼼꼼히 따지고 화장품을 선택하는 가치 소비형 패턴이 트렌드로 대두되고 있는 것. 이런 추세에 따른 가장 반가운 변화는, 국내에서도 최신 트렌드를 담은 다양하고 특별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신개념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 숍 ‘라 페르바(Ra Perva)’는 고귀한 물건과 다양함이라는 라틴어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이름처럼 세계 각국의 아주 특별한 뷰티 브랜드만 엄선해 선보이는 뷰티 마니아들의 성지다. 뉴욕 업타운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북유럽의 감성을 담은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콘셉트로, 3백65일 일상의 아름다움을 업그레이드하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보디 & 헤어, 향수 등 다양한 토털 뷰티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 대표적으로 뉴욕 맨해튼에서 탄생한 오가닉 힐링 브랜드 ‘레드 플라워’, 북유럽의 감성, 디자인, 패션을 담은 네덜란드 태생의 고감도 메이크업 브랜드 ‘티즈’, 정통 이탤리언 오가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필립 마틴스’, 뉴욕 업타운의 상징적인 하이엔드 퍼퓸 브랜드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스웨덴 유러피언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 등 한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신선하고 글로벌한 코즈메틱 브랜드가 가득 포진해 있다. 모던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라 페르바 매장에서는 이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내게 맞는 제품을 카운슬링받을 수 있으니 아름다운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볼 것. 라 페르바는 분더숍,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SSG 청담 마이분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