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미스터 몽클레르 & 미세스 몽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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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는 힙스터 감성을 담은 새로운 컬렉션 ‘미스터 몽클레르 & 미세스 몽클레르’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재탄생시킨 다운 재킷에 비비드한 컬러를 입혔으며, 젠더리스 실루엣에 초점을 두어 오버사이즈로 제작되었다. 문의 02-514-0900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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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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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특별한 주얼리로 ‘인콘트로 다모레 링’을 제안한다. 인콘트로 다모레 브라이덜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 제품은 형태와 소재의 순수함이 더욱 돋보인다. 두 가닥의 정교한 플래티넘 브러시가 사랑을 상징하는 눈부신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장식을 우아하게 감싸 안으며 화려한 광채를 뽐낸다. 문의 02-2056-0171 계속 읽기

For My Speci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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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당신은 어떤 결혼식을 꿈꾸는가. 영화 속에서 본 예쁜 가든에서 올리는 예식이나 나만의 개성이 담긴 프라이빗한 장소에서 올리는 예식을 꿈꾸진 않는지. 하지만 현실은 획일화된 예식 방식이 보편화되어 있는 것이 사실. 작년 가을 톱스타 이효리의 결혼식이 화제를 모은 것도 ‘식 없는 결혼?이라는 파격적인 콘셉트 때문 아니던가. 제주도 별장에서 열린, 그녀만의 감성과 개성이 가득 담긴 하우스 웨딩은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나만의 결혼식을 꿈꾸는 커플을 위한 웨딩 핫 플레이스가 생겼으니 바로 ‘라비두스?다. 라비두스는 ‘달콤한 인생?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남산 자락에 위치해 번잡하지 않고 여유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유럽식 대저택이다. 일생에 한 번 있는 결혼이 신랑과 신부는 물론 가족, 하객에게도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라비두스는 고객별 맞춤 웨딩을 진행하고 있다. 공간 기획부터 플라워 데코, 테이블 세팅까지, 콘셉트에 맞는 고객 맞춤 세팅을 통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하고 감성적인 웨딩을 선사하는 것. 하루에 치러지는 예식은 단 두 번. 시간에 쫓기지 않고 아름다운 야외 정원을 바라보며 여유 있는 예식을 치를 수 있다. 콘셉트에서 컬러까지 신랑 신부만을 위해 디자인하며 웨딩을 기획하고, 드레스와 스튜디오, 예물, 혼수, 메이크업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전 과정을 라비두스의 플래닝 매니저들이 서포트해 신랑 신부에게 힘을 실어준다. 라비두스는 특별한 결혼식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 1년 중 가장 달콤한 날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프러포즈 디너파티를 선보이는 것. 아름답게 불을 밝힌 야외 가든을 바라보며 마실 수 있는 웰컴 칵테일이 연인들을 위해 준비되며 행복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준다.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는 커플이라면 이번 라비두스의 디너파티는 놓칠 수 없는 절호의 찬스. 라비두스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반지를 직접 제작해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로맨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의 증표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2월 14일, 단 하룻밤의 달콤한 밸런타인 로맨틱 디너파티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문의 02-2265-7000 계속 읽기

<예술의 모든 순간에 존재하는 갤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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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우리 중 대부분은 갤러리스트라는 존재를 알고 있다. 하지만 갤러리스트의 실체를 명확히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작가를 선별하고 후원하며, 작품 가격을 결정하고 판매해 작가와 이익을 공유하는 이들. 따라서 위대한 예술가와 중요한 미술의 흐름이 탄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들이 바로 갤러리스트다. 그럼에도 갤러리스트는 영리를 취한다는 이유로, 또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예술 산업에서 활동한다는 이유로 전문 경영자로서 크게 인정받지 못해온 게 사실이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저자 김영애는 프랑스에서 오랜 시간 미술사를 공부한 경력과 지난 10여 년 동안 미술 시장 현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토대로 갤러리와 갤러리스트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자 책을 써 내려갔다. <예술의 모든 순간에 존재하는 갤러리스트>는 카스텔리 갤러리의 레오 카스텔리, 가고시안 갤러리의 래리 가고시안, 화이트 큐브의 제이 조플링 등 유럽과 미국에서 현대미술 시장의 성공을 주도한 업계 최고의 갤러리스트를 비롯해 존슨 창과 로렌츠 헬블링, 호세 쿠리와 모니카 만수토 등 아시아와 남미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갤러리스트까지 다양하게 소개한다. 생생한 녹취록과 인터뷰를 통해 유명 전시와 컬렉션이 성사된 과정, 흥미로운 현장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더불어 세계 미술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까지 살필 수 있는 책인 만큼 예술가, 컬렉터, 예술 애호가, 예술 경영 전공생뿐 아니라 경영학, 심리학 전공생 모두에게 권할 만하다. 가격 1만8천원(마로니에북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