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Marc A. Hay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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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바젤월드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스와치 그룹에서 가장 핵심적인 브랜드인 브레게와 블랑팡의 수장, 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 그가 바젤 데일리뉴스를 통해 스위스 현지에서 이야기한 브레게와 블랑팡의 미래. 계속 읽기
the classic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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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래된 것들은 빛이 난다. 브랜드를 이끌어온 클래식 워치는 매년 새롭게 태어나며, 그 가치는 시간과 함께 더 무르익어간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발롱블루 11 다이아몬드 프랑스어로 ‘파란 공’을 뜻하는 발롱 블루(Ballon Bleu). 우주가 탄생하던 때부터 시작된 공간의 팽창과 시간의 … 계속 읽기
color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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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미디어 시대를 열어가는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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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언젠가부터 동시대 미술을 다루는 공간에 가면 느끼는 건 그다지 새로운 게 없다는 점이다.
이는 물론 심미적, 지적 수준이나 감동과는 별개의 문제다(아름다운 완성도를 품은 작품은 많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