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loni 2019_Fuori Salon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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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이탈리아의 수도 밀라노를 진정한 글로벌 창조 도시로 꽃피게 한 데는 패션보다 해마다 춘삼월 무렵 찾아오는 ‘디자인 위크’의 공이 훨씬 크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만인이 즐길 수 있는, 도시 곳곳에서 벌어지는 커다란 축제여서다. 올해 58회를 맞이한 주 전시회 ‘살로네 델 모빌레’가 열린 지난 4월 디자인 주간(8~14일)에 감성과 감각을 자극한 장외(Fuori Salone) 전시 하이라이트를 나름대로 추려봤다. 계속 읽기

New Prim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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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하이엔드 브랜드 시장은 나날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보다 유니크하게 발전하는 취향과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이는 대중의 변화에 따라 해외에서만 볼 수 있던 명품 브랜드를 올해는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최첨단 소재를 사용하는 시계 브랜드부터 최고의 럭셔리 소재만 사용하는 핸드메이드 란제리 브랜드까지, 드디어 서울에 상륙한 최고의 브랜드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High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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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 제니ㅣ메이크업 홍현정ㅣ모델 티아나ㅣ어시스턴트 문진호, 김현민ㅣ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lee sang hun

화려한 프린트와 유니크한 디테일로 눈길을 사로잡는 초여름의 스페셜 룩. 계속 읽기

New destination, Nea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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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눈을 감고 나폴리를 생각하면, 나는 이런 컬러들이 보입니다.” _샤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
지난 10월, 청담동 K현대미술관에서 소수에게만 공개한 샤넬의 ‘2018 S/S 나폴리 컬렉션’ 프리뷰 현장. ‘나폴리’라는 단 한 가지 단서만 가지고 맞닥뜨린 나폴리 컬렉션은 보는 순간 마음 한편이 뜨거워질 정도로 강렬하고 눈부신 나폴리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생동감 넘치는 나폴리의 자연과 그곳에 깃든 강렬한 햇살, 그리고 파스텔 톤을 가득 머금은 건물과 바로크 양식의 장식까지, 이런 나폴리의 따스하고 풍요로운 풍경은 루치아 피카가 창조한 샤넬 코스메틱에 강렬하고 우아하게 스며들었다. 샤넬의 아이덴티티와 나폴리의 에너지, 그리고 루치아 피카의 열정과 감각이 만나 탄생시킨 이 매력적인 컬렉션에 대해 루치아 피카와 서울에서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Fac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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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잘 만든 시계는 마치 사람과 같아 인상이 각기 다르고, 저마다의 얼굴이 있다. 남성미를 드러내는 강직한 디자인과 클래식하면서 유려한 곡선으로 섬세한 매력을 자아내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워치 페이스 컬렉션. 계속 읽기

티파니 영화 [위대한 개츠비] 컬렉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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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가 워너 브러더스와 바즈마크 프로덕션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위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을 제작했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의 배경이 된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의 열정과 화려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주얼리뿐만 아니라 도자기, 스털링 실버 식기, 장신구로 내부를 장식했으며, 컬렉션의 일부는 오는 5월 1일부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2015-732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