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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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와 실버 스핏파이어의 공통점은 공학과 정밀성에 대한 애정. 이는 성능이 가장 뛰어난 시계와 최고의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두 영국 조종사가 실버 스핏파이어를 타고
세계 일주를 시작한다. 수십 년 동안 그래온 것처럼 이들의 손목엔 당연히 IWC 파일럿 워치가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
IWC와 실버 스핏파이어의 공통점은 공학과 정밀성에 대한 애정. 이는 성능이 가장 뛰어난 시계와 최고의 항공기를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두 영국 조종사가 실버 스핏파이어를 타고
세계 일주를 시작한다. 수십 년 동안 그래온 것처럼 이들의 손목엔 당연히 IWC 파일럿 워치가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
샴페인은 잘 모른다고 얘기하는 이들도 돔 페리뇽(Dom Pe´rignon)이라는 이름은 한 번쯤 들어봤을 성싶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다. 하지만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의 대명사인 돔 페리뇽이 자신의 화려한 브랜드 파워에 살짝 눌려 외려 진정한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한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진성 팬들도 있다. 이 같은 열혈 팬은 물론이고 굳이 샴페인 애호가가 아니더라도 절로 사랑에 빠질 만한 미각의 향연이 지난 7월 초,
우리의 아름다운 화산섬 제주에서 펼쳐졌다. 미슐랭 스타 셰프 임정식과 손잡고 진행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02 – 플레니튜드 2’ 행사 현장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