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첫 번째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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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난 후 처음 맞는 생일을 뜻하는 ‘돌’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 예로부터 아이가 한 살이 되는 날에는 아이에게 가장 화려하고 예쁜 돌복을 입히고, 식구들이 모여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왔던 만큼 돌복의 선택은 중요하다. 아직도 여전히 색동 한복을 입히기도 하지만, 트렌드에 민감한 세련된 부모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돌복 수트를 직접 맞춘다. 내 아이에게 항상 최고의 것만 주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충족시키기 위해 ‘리틀 펭귄’에서는 최고 품질의 돌복 수트를 선보인다. 리틀펭귄의 모든 옷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이탈리아 최고라 할 수 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원단으로 제작한다. ‘뛰어난 품질과 착용감’을 경영 철학으로 내세운 브랜드이니만큼, 최고의 품질을 위해 까다롭게 선택한 천연 원료로 실을 자체적으로 생산, 원단을 제작한다. 리틀 펭귄이 이 원단만 고집하는 이유는 아이가 입고 움직였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핏과 디자인, 그리고 대량생산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핸드메이드만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갖추었기 때문. 이러한 작은 디테일과 멋스러운 스타일 요소는 옷이 완성되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다. 리틀 펭귄의 수트는 클래식한 동시에 럭셔리하며 차별화된 룩으로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자리에서 아이가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www.littlepenguin.co.kr 문의 070-7628-0505 에디터 이지연 계속 읽기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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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e &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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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는, 품격과 실용성,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까지 모두 겸비한 럭셔리 하우스 8곳에서 제안하는 2016년 예단 백 리스트. 계속 읽기
A legacy of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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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 26번지, 노스 오텔(Noce Ho^tel) 3층에서는 경이로울 만큼 아름다운 퍼포먼스가 펼쳐져 전 세계 명사들의 환호와 찬사가 가득 찼다. 안무가들과 함께 등장한 3명의 아름다운 프렌치 모델이 우아하고 섬세한 동작으로 행위 예술을 선보인 것인데,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모델들의 목선과 가녀린 팔목, 손, 귓가를 타고 부드럽게 흐르는 부쉐론의 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매년 감탄을 자아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는 부쉐론이 쇼케이스 대신 영원히 기억에 남을 특별한 주얼리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패션 큐레이터 올리비에 샤이야르(Olivier Saillard)가 진두지휘한 이 퍼포먼스는 부쉐론의 예술적 감각을 재정비하고 설립자의 천재성에 대한 찬사를 주요 테마로 해, 부쉐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아슨(Claire Choisne)이 디자인한 부쉐론 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방돔 26, 스타일의 유산(26 Vendo^me, A Legacy of Style)’을 예술적으로 소개했다. 크게 ‘대자연’, ‘건축의 영감’, ‘포르테 쿠튀르’ 등 3개의 컬렉션으로 구성한 이번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1893년 방돔 광장에 첫 부티크를 오픈한 부쉐론의 역사적인 장소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대담한 자연, 시대를 초월한 쿠튀르 주얼리에 대한 비전을 이야기한다. 백합, 여름 밀을 메종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리스 라디앙(Lys Radiant)’ 컬렉션, 기하학적인 완벽함과 아르데코 라인의 순수함을 반영한 ‘오텔 파르티퀼리에(Ho^tel Particulier)’ 컬렉션, 오트 쿠튀르 케이프를 살포시 걸친 듯 유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카프 드 뤼미에르(Cape de Lumiere)’ 컬렉션이 대표적으로, 그 찬란한 아름다움은 이 페이지 속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자. 문의 070-7500-7282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