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akes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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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이민정

1904년, 비행의 순간을 위해 탄생한 산토스 컬렉션. 한 세기를 훌쩍 넘어선 2025년,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새로운 라인업을 더하며 여전히 그 시대의 정신을 품은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산업 도시의 미술 축제는 어떻게 성장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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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아이치현 현지 취재)

올해도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주 무대로 하는 세토우치 트리엔날레가 일찌감치 막을 올렸고, 초가을에는 아이치 트리엔날레(Aichi Triennale)가 시동을 걸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