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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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니클라우스는 제11회 잭니클라우스 인터내셔널 인비테이셔널 한국 아마추어 골프 대회(이하 JNII)를 개최한다. 매년 6월 초 미국 오하이오에서 열리는 JNII 챔피언십은 전설의 골퍼 잭 니클라우스가 호스트가 되어 각 나라의 브랜드 고객 중 대표 선수를 선발해 진행하는 골프 대회다. 코오롱 오토모티브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더욱 풍성한 경품과 혜택이 주어져 눈길을 끈다. 한국 대표 선발을 위한 골프 대회는 4월 24일 잭니클라우스 G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1588-7667 계속 읽기

Another day of LA LA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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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 저자)

이곳이 ‘천사의 도시’라는 이름을 얻은 이유는 무엇일까? 메릴린 먼로와 제임스 딘이 사랑한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문화 도시임에도, 뉴욕에 비해 저평가되어 아쉽다. 로스앤젤레스는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현대미술과 미식의 새로운 메카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것은 단지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이곳을 사랑하기 때문이리라. 계속 읽기

Timeless Ic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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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sored by TOD´S

장인 정신을 강조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토즈(TOD’S)가 3월 29일, 서울 모스 스튜디오에서 <타임리스 아이콘> 사진집 출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계속 읽기

An hau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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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sored by Dior | 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koo eun mi

하이엔드 패션의 메카인 청담동 중심에는 드레스의 끝자락처럼 유연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하얀색 건물, ‘하우스 오브 디올’이 있다. 건축가 크리스찬 드 포르장파르크가 설계한 건축물만으로도 예술 작품을 연상케 하는 이 하우스에 들어서면 오감, 그 이상을 만족시키는 예술적인 공간과 경험이 눈앞에 펼쳐진다.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뉴 컬렉션으로 단장한 여성 RTW 공간부터 올해 새롭게 론칭한 디올 메종 컬렉션까지, 차원이 다른 서비스와 쇼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계속 읽기

다양성이라는 가치, 당연한데 왜 어려운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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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사회·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을 가리지 않고 글로벌 시민을 지배하고 있는 ‘다양성’이라는 화두. 다문화 교육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혼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다양성의 본질과 가치, 그리고 그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속박된 족쇄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봤을까? 최근 화제가 된 대중문화 콘텐츠를 계기로 다양성을 둘러싼 여러 함의를 살짝 들여다본다. 계속 읽기

봄날을 상큼하게 만들어줄 미식의 전당,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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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생명의 기운이 넘실대는 봄날의 미각을 북돋울 만한 반가운 소식이 있다. 밍글스, 정식당, 라연 등 한국 레스토랑 3인방이 ‘2017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난달 태국 방콕의 W호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계속 읽기

티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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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티켄은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해줄 자동차 브랜드 BMW와 MINI 전용 스피커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티켄은 DIY 개념을 카 오디오 시스템에 적용해 가구를 조립할 정도의 실력이라면 누구라도 직접 오디오 튜닝을 완성할 수 있는 스피커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판매하는 브랜드다. 노르웨이 SEAS사에서 특주한 오디오 유닛을 사용하며, BMW는 4단계, MINI는 2단계의 업그레이드 세트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30만원대에서 1백88만원. 문의 02-704-7249 계속 읽기

Special interview_ Chabi Nouri(피아제 글로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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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제네바 현지 취재)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는 피아제의 모토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CEO 채비 누리(Chabi Nouri). 최근 급격히 변화하는 하이엔드 워치 시장에서 피아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들어봤다. 계속 읽기

Return of the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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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올 초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자율 주행 기능과 세단의 귀환, 한층 덩치가 커진 SUV, 이렇게 세 가지가 올해 자동차업계의 화두로 꼽혔다. 실제로 국내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에 가려졌던 세단이 한층 날렵하고 근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내로라하는 브랜드에서 존재감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올봄 저마다의 매력으로 감성에 호소하는 프리미엄 신차들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